좀 지난 얘기인데 , 뒷얘기도 씁쓸하죠. 피해자 부모가 사과했네요. 소란피워 다른 어린이집 원생들에게 피해를줬다고...
제생각은 피해자들이 원허는건 처벌이 아니라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딸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지않는 보상. 그게 안되니 처벌을 원하는데 벌 받을 사람이 없네. 애가 뭘 알고 그랬겠어. 그러니 당한사람만 피눈물 흘리겠죠. 연좌죄 아니고 보호자책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민식이법 처럼 감정에 치우쳐 선례를남기다 보면 돌이킬수없는 결과물이 나올수도있습니다
민사와 형사는 구분되어야하고 감정과법또한 선을 지켜야합니다
가해자와 그 부모가 잘했다는건 절대아닙니다
하지만 민식이법 같이 감정에 치우쳐 법안을 만들면 모든 부모들이 가슴졸이며 살아야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