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기술에대해서
모든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아니라 최근에 여자친구와 관계를가지게되었는데.아무래도 거의 첫여자친구라 다름없어서 제가 많이 부족한것을 느낌니다. 그래도 여기 형님들 글이나 기본 스킬에대한 조언 av도 보고 했는데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역시 뭘하든지 경험도 많아야..능숙해지는거 같습니다. 애무나 이런건 되게 만족하고 가버리더라구요 홍콩으로 이것도 여자친ㄱ 랑 대화많이하고 여기가 좋냐 여자친구가 좀더 위쪽이나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줘서 만족하고있는데..문제는 가고난다음 삽입과정이 뭔가 무드가 떨어져서그런지 아니면 제가 긴장해서 그런지만족시켜주고난다음 저의 거기가 죽어버리더라구요. 삽입할때 고생하면서 넣고 또 여자친구가 삽입에서는 별로 못느낀다고 하는데 제가 못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약간 지금 스타일이 여자친구 먼저 가게해주고 그다음 여자친구가 저를 만족시켜주는 이런스타일인데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 무드와 그 뜨거운 긴장감을 유지할수있을지 궁금해서요. 하면서 대화를 진짜 많이해서 일상대화하는거같기도하고 무슨 부부같습니다. 삽입과정에서는 살짝 연기하고있기도한다하고 삽입을 만족시켜주고싶은데 방법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