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가 즐겨보는 성인웹툰 추천 (3)
안녕하세요,
오늘도 두편 추천드려봅니다.
1편, 2편 소개글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747887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748358
5. 여름방학 (병수씨 작가)
- 꽤나 다작을 하는 병수씨 작가의 작품입니다. 남여 캐릭터 그림체가 매우 좋고, 스토리도 제법 잘쓰는 작가인데, 용두사미식 결말의 작품이 많아 호불호가 갈립니다.
- 여름방학은 개중에서도 결말을 꽤나 깔끔하게 지은 작품입니다. 다시 보니 100편이 넘는 장편이네요. 길지만 지루하지 않고 결말부에서는 충격적 전개가 펼쳐집니다.
- 주인공 태웅은 명문대학교 대학생이 되어 맞이한 첫 여름방학에 옛 친구의 연락을 받습니다. 그는 10년 만에 자신이 살던 고향 섬마을로 돌아갑니다.
- 섬에 도착한 태웅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소꿉친구인 미애, 은서, 덕구 등과 재회하고, 인물들 사이에는 과거부터 이어져 온 말 못 할 비밀과 묘한 감정의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 태웅을 중심으로 소꿉친구 및 섬마을 인물들 간의 로맨스, 시기, 질투가 얽히면서 잊지 못할 강렬하고 자극적인 여름날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작가 특유의 미려한 작화는 이 작품에서도 빛이 납니다. 작가의 타 작품들은 이 작품처럼 흥미로운 도입부로 진행되다가 뜬금없는 반전과 파멸적인 엔딩을 선사하는 경향이 있는데,
- 이 작품은 그런게 없이 깔끔하게 엔딩을 맺습니다. 끝까지 조마조마 하면서 본 기억이 떠오르네요.
6. 절친의 모든 것 (형작가, 타르초 작가)
- 타르초 작가 특유의 예측 불허하고 자극적인 심리 묘사와 형작가 특유의 미려하고 관능적인 작화가 결합된 작품입니다.
- 연재 당시 독자들에게 "등장인물 중 정상인이 없다"는 평을 들을 만큼 강렬한 몰입감과 매운맛 전개를 선사 합니다.
- 대학생인 이태양과 송민호는 둘도 없는 절친입니다. 하지만 민호는 연인인 미나와의 성적인 관계에서 서툴고 찌질한 면모를 보이며 미나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 미나는 민호를 사랑하면서도 깊은 성적 결핍을 느끼고, 민호와 더 나은 관계를 갖기 위한 '연습'이라는 명목으로 민호의 절친인 태양에게 접근합니다.
- 본능적이고 거침없는 태양은 죄책감 없이 이를 받아들이고, 미나를 호텔로 호출해 콜걸처럼 대하며 가학적이고 비밀스러운 관계를 즐기기 시작합니다.
- 미나는 이 부적절한 관계에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점차 태양에게 육체적으로 완전히 중독되어 갑니다.
- 태양과 미나가 민호를 철저히 기만하는 사이, 민호 역시 마냥 피해자로만 남지 않습니다. 태양의 이모와 묘한 성적 썸씽을 가집니다.
- 서로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은 채 겉으로는 친한 척 지내는 위태로운 경계선이 이어집니다.
- 미나는 점차 민호를 배신하고 태양에게 환승하려는 마음까지 품게 되지만, 태양에게 미나는 그저 즐기기 위한 상대일 뿐이었습니다.
- 결국 이들의 비정상적인 관계와 이모와의 얽힘 등 숨겨진 비밀들이 주변 인물들과의 갈등 속에서 차례로 폭로되면서, 두 절친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이하게 됩니다.
- 귀여운 그림체와 어울리지 않게 연인간의 바람을 넘어서, 과도한 연상연하 관계까지 이어지는 파격적 전개로 읽다보면 머리가 어질어질합니다.
- 정상적인 관계가 하나도 없는 태양의 다양한 연애 끝에 선택한 여자가 의외의 인물인 것, 민호도 마냥 당하지만은 않았다는 결말부는 나름 균형있는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 이 작품도 킬링타임용으로 생각없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부턴 날씨가 다시 개네요.
좋은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두편 추천드려봅니다.
1편, 2편 소개글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747887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748358
5. 여름방학 (병수씨 작가)
- 꽤나 다작을 하는 병수씨 작가의 작품입니다. 남여 캐릭터 그림체가 매우 좋고, 스토리도 제법 잘쓰는 작가인데, 용두사미식 결말의 작품이 많아 호불호가 갈립니다.
- 여름방학은 개중에서도 결말을 꽤나 깔끔하게 지은 작품입니다. 다시 보니 100편이 넘는 장편이네요. 길지만 지루하지 않고 결말부에서는 충격적 전개가 펼쳐집니다.
- 주인공 태웅은 명문대학교 대학생이 되어 맞이한 첫 여름방학에 옛 친구의 연락을 받습니다. 그는 10년 만에 자신이 살던 고향 섬마을로 돌아갑니다.
- 섬에 도착한 태웅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소꿉친구인 미애, 은서, 덕구 등과 재회하고, 인물들 사이에는 과거부터 이어져 온 말 못 할 비밀과 묘한 감정의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 태웅을 중심으로 소꿉친구 및 섬마을 인물들 간의 로맨스, 시기, 질투가 얽히면서 잊지 못할 강렬하고 자극적인 여름날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작가 특유의 미려한 작화는 이 작품에서도 빛이 납니다. 작가의 타 작품들은 이 작품처럼 흥미로운 도입부로 진행되다가 뜬금없는 반전과 파멸적인 엔딩을 선사하는 경향이 있는데,
- 이 작품은 그런게 없이 깔끔하게 엔딩을 맺습니다. 끝까지 조마조마 하면서 본 기억이 떠오르네요.
6. 절친의 모든 것 (형작가, 타르초 작가)
- 타르초 작가 특유의 예측 불허하고 자극적인 심리 묘사와 형작가 특유의 미려하고 관능적인 작화가 결합된 작품입니다.
- 연재 당시 독자들에게 "등장인물 중 정상인이 없다"는 평을 들을 만큼 강렬한 몰입감과 매운맛 전개를 선사 합니다.
- 대학생인 이태양과 송민호는 둘도 없는 절친입니다. 하지만 민호는 연인인 미나와의 성적인 관계에서 서툴고 찌질한 면모를 보이며 미나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 미나는 민호를 사랑하면서도 깊은 성적 결핍을 느끼고, 민호와 더 나은 관계를 갖기 위한 '연습'이라는 명목으로 민호의 절친인 태양에게 접근합니다.
- 본능적이고 거침없는 태양은 죄책감 없이 이를 받아들이고, 미나를 호텔로 호출해 콜걸처럼 대하며 가학적이고 비밀스러운 관계를 즐기기 시작합니다.
- 미나는 이 부적절한 관계에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점차 태양에게 육체적으로 완전히 중독되어 갑니다.
- 태양과 미나가 민호를 철저히 기만하는 사이, 민호 역시 마냥 피해자로만 남지 않습니다. 태양의 이모와 묘한 성적 썸씽을 가집니다.
- 서로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은 채 겉으로는 친한 척 지내는 위태로운 경계선이 이어집니다.
- 미나는 점차 민호를 배신하고 태양에게 환승하려는 마음까지 품게 되지만, 태양에게 미나는 그저 즐기기 위한 상대일 뿐이었습니다.
- 결국 이들의 비정상적인 관계와 이모와의 얽힘 등 숨겨진 비밀들이 주변 인물들과의 갈등 속에서 차례로 폭로되면서, 두 절친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이하게 됩니다.
- 귀여운 그림체와 어울리지 않게 연인간의 바람을 넘어서, 과도한 연상연하 관계까지 이어지는 파격적 전개로 읽다보면 머리가 어질어질합니다.
- 정상적인 관계가 하나도 없는 태양의 다양한 연애 끝에 선택한 여자가 의외의 인물인 것, 민호도 마냥 당하지만은 않았다는 결말부는 나름 균형있는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 이 작품도 킬링타임용으로 생각없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부턴 날씨가 다시 개네요.
좋은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