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업소에 가봤습니다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업소는 한번도 이용 안해보고 최근에 건전하게 타이나 아로마 마사지만 받는거를 좋아하는데요. 몸으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점점 나이가 드니 한달에 세네번씩 보상 느낌으로 받으면 잠도 잘오고 좋더라구요
그런데 올해 방문 출장때문에 불건전 스웨디시 업소 몇 곳을 가서 기계들을 수리해주러갔는데, 제가 받는 건전 업소들이랑은 분위기도 다르고 한국인 관리사들 복장이나 외모도 다르긴 하더라구요.
솔직히 안 꼴렸다면 거짓말이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성병도 걱정돼서 제 신념이 성매매는 절대 받지 말자 주의였지만 관계를 안한지도 몇년되가고 하다보니 많이 흔들리네요.
한번 발들였다가 끊기도 어려울 것 같고 나중에 제 자신에 후회되거나 죄책감 갖을 짓을 굳이 하는게 싫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끝까지 잘 버티는게 더 낫겠죠?
태어나서 업소는 한번도 이용 안해보고 최근에 건전하게 타이나 아로마 마사지만 받는거를 좋아하는데요. 몸으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점점 나이가 드니 한달에 세네번씩 보상 느낌으로 받으면 잠도 잘오고 좋더라구요
그런데 올해 방문 출장때문에 불건전 스웨디시 업소 몇 곳을 가서 기계들을 수리해주러갔는데, 제가 받는 건전 업소들이랑은 분위기도 다르고 한국인 관리사들 복장이나 외모도 다르긴 하더라구요.
솔직히 안 꼴렸다면 거짓말이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성병도 걱정돼서 제 신념이 성매매는 절대 받지 말자 주의였지만 관계를 안한지도 몇년되가고 하다보니 많이 흔들리네요.
한번 발들였다가 끊기도 어려울 것 같고 나중에 제 자신에 후회되거나 죄책감 갖을 짓을 굳이 하는게 싫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끝까지 잘 버티는게 더 낫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