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즈미 마이카
제가 딥쓰롯을 좋아해서 하즈미 마이카라는 배우를 좋아하는데요
우연히 자막있는 DDFF-017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라면 스킵하고 보겠지만 그냥 무심결에 대화하는걸 보게되었는데요.
가정사가 안좋았더라고요.
3살에 보육원에 버려진걸 기억했다가 생판다른 부모님한테 길러졌다가 그 가족들한테 차별받는걸 느껴서 할머니랑 그냥 둘이 살다가 학교갔다왔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뭔가 그때부터 죽고싶었다는 내용이였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팔목에 계속 흉터같은걸 남겼나봐요. 죽고싶었을때마다 한번씩
그래서 영상을 끄게되었습니다.
그냥 이제 이 배우 영상을 보기 힘들거 같네요. 뭔가뭔가입니다.
배우로 돈번다는 느낌보다 부족한사랑을 찾는 느낌이 들어요.
우연히 자막있는 DDFF-017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라면 스킵하고 보겠지만 그냥 무심결에 대화하는걸 보게되었는데요.
가정사가 안좋았더라고요.
3살에 보육원에 버려진걸 기억했다가 생판다른 부모님한테 길러졌다가 그 가족들한테 차별받는걸 느껴서 할머니랑 그냥 둘이 살다가 학교갔다왔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뭔가 그때부터 죽고싶었다는 내용이였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팔목에 계속 흉터같은걸 남겼나봐요. 죽고싶었을때마다 한번씩
그래서 영상을 끄게되었습니다.
그냥 이제 이 배우 영상을 보기 힘들거 같네요. 뭔가뭔가입니다.
배우로 돈번다는 느낌보다 부족한사랑을 찾는 느낌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