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안 스웨디시 썰 하나 풀고 자겠습니다
최근에 3년정도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다시 재결합할 가능성 없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랑 만나면서 매일 술 마시기만 하고 집에서 딸이나 치는 그런 일상이었는데
오늘 친구들이 술먹고스웨디시 썰을 풀면서 진짜 ㅈ된다 꼭 가야한다 라는 이야기도 듣고 압씨 들어와서 스웨디시 후기 몇개 보고
한번 가보고 싶다 라는 마음만 먹고 무슨 생각인지 몰라도 처음으로 방금 다녀왔습니다.
큰맘 먹고 오늘 새벽 4시에 스웨디시 사이트 찾아서 연락드렸는데
4시에는 이제 마감이라 혹시 금방 올 수 있냐고 하셔서 바로 가겠다하여 도착했고
금액 11에 60분 스웨디시=힐링? 그런 코스였습니다.
처음 들어가서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오라고 하셔서 샤워후 방에 들어가서 앉아있었는데
외국인 분이 오시더라구요. (이것도 사실 외국인 분인줄 몰랐습니다)
이제 젤 바르시고 마사지 받으면서 이야기 나누는데 생각보다 한국말을 너무 잘하셔서 대화를 나누는데
말이 한번도 안끊기고 대화를 나누게 되었어요.
그러다 그 마사지 해주신분한테 혹시 키스 해도 되요? 라고 물어보고 그냥 웃으시면서 딥키스를 하고
저한테 혹시 어떻게 하고싶냐 라고 물어보셔서 어떤걸 하는데요? 라고 말하니
ㅎㅎ 그냥 손으로 하거나 입으로 해줄수 있어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혹시 콘돔안끼고 넣으면 안돼요? 라고 말하니 본인도 걱정되서 한번도 그래본적 없다고허셔서
저 그쪽이랑 그냥 하고싶어요 라고 말했더니 5만원 추가요금만 내면 그냥하자고 해서
시원하게 노콘 질짜 하고 나왔습니다.
지금도 살짝 술취해서 횡설수설 하면서 적은 내용인데
이정도면 저도 홈런 쳤다고 할 수 있을까요?
친구들이랑 만나면서 매일 술 마시기만 하고 집에서 딸이나 치는 그런 일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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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혹시 어떻게 하고싶냐 라고 물어보셔서 어떤걸 하는데요? 라고 말하니
ㅎㅎ 그냥 손으로 하거나 입으로 해줄수 있어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혹시 콘돔안끼고 넣으면 안돼요? 라고 말하니 본인도 걱정되서 한번도 그래본적 없다고허셔서
저 그쪽이랑 그냥 하고싶어요 라고 말했더니 5만원 추가요금만 내면 그냥하자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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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저도 홈런 쳤다고 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