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험을 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 애는 제 마음을 계속 알고있었고 어제 그 애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되면서 몸을 허락해줬습니다.
제가 이제 30을 바라보는 나이인지라 경험은 적지않아서 애무는 괜찮게 가져갔는데 막상 삽입을 하려니 죽어버리는겁니다..
제가 살면서 이런경험은 처음 해본거라 정말 놀랐습니다.
그 애는 살려보려고 어떻게든 입으로도 해주고 그랬는데 또 막상 넣으려고 할때는 죽어버리고…
그래서 결국 못했는데 제가 너무 긴장해서 그런거같다고 하니 ‘날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런거잖아 기뻐’ 하면서 안아주더라구요.
‘오늘 안에다 싸도 되는 날인데 바보’ 라고 하는데 정말 죽어버리고싶었습니다.
그렇게 결국 손이랑 입으로만 하고 끝냈습니다.
사람이 진심으로 긴장하게되면 이런일이 일어날수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술도 마셨긴 했지만 그동안은 술마셔도 잘만 섰는데…
앞으로도 저를 계속 봐줄지 걱정이됩니다
아무튼 좋아하는 아이랑 그런 상황까지 가게된게 정말 기뻤지만 또 허탈해지는 날이었네요..
그 애는 제 마음을 계속 알고있었고 어제 그 애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되면서 몸을 허락해줬습니다.
제가 이제 30을 바라보는 나이인지라 경험은 적지않아서 애무는 괜찮게 가져갔는데 막상 삽입을 하려니 죽어버리는겁니다..
제가 살면서 이런경험은 처음 해본거라 정말 놀랐습니다.
그 애는 살려보려고 어떻게든 입으로도 해주고 그랬는데 또 막상 넣으려고 할때는 죽어버리고…
그래서 결국 못했는데 제가 너무 긴장해서 그런거같다고 하니 ‘날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런거잖아 기뻐’ 하면서 안아주더라구요.
‘오늘 안에다 싸도 되는 날인데 바보’ 라고 하는데 정말 죽어버리고싶었습니다.
그렇게 결국 손이랑 입으로만 하고 끝냈습니다.
사람이 진심으로 긴장하게되면 이런일이 일어날수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술도 마셨긴 했지만 그동안은 술마셔도 잘만 섰는데…
앞으로도 저를 계속 봐줄지 걱정이됩니다
아무튼 좋아하는 아이랑 그런 상황까지 가게된게 정말 기뻤지만 또 허탈해지는 날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