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나이 서른 후반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7살 어린 여친과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둘 다 안정적인 직장에 나쁘지 않게 지내고 있습니다만
직장에 대한 회의감도 없지 않아 있고
물론 여친을 좋아하지만
최후엔 책임질 수 있을까란 생각도 있고
혼자 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7살 어린 여친과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둘 다 안정적인 직장에 나쁘지 않게 지내고 있습니다만
직장에 대한 회의감도 없지 않아 있고
물론 여친을 좋아하지만
최후엔 책임질 수 있을까란 생각도 있고
혼자 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