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따끔한말도 감사합니다!
35살 남자입니다.
사업하면서 돈도 많이 까먹고 이제 1000만원 정도남았네요
이직준비도 준비중입니다 [버스기사]
그냥 친구들 만나는데 친구들은 집도 사고 한다는데
이직준비때문에 타지에 와서 술먹다가 한글자 올립니다.
열심히는 살았는데 갑자기 현타와서 터놓을때가 없어서 여기 올립니다.
탱자탱자 논것도 아니고 주 7일 일하면서 열심히 살았는데 제가 잘살진 못해도 잘살았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시작 하면 잘살수있겠죠??
사업하면서 돈도 많이 까먹고 이제 1000만원 정도남았네요
이직준비도 준비중입니다 [버스기사]
그냥 친구들 만나는데 친구들은 집도 사고 한다는데
이직준비때문에 타지에 와서 술먹다가 한글자 올립니다.
열심히는 살았는데 갑자기 현타와서 터놓을때가 없어서 여기 올립니다.
탱자탱자 논것도 아니고 주 7일 일하면서 열심히 살았는데 제가 잘살진 못해도 잘살았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시작 하면 잘살수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