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전문가 또 왔습니다, 최근 마사지의 동향과 방향성
안녕하세요.
작년에 글 올리고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어서 좀 놀랐습니다
댓글에 제가 답글도 달아 드리고 한 분 한 분 모두 답글을 하진 않았지만요.
일에 집중 하느라 글을 쓸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게시판에 보면 대부분 수도권 아니면 광역시에 사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그쪽에 스웨나 마사지 공유글이 보이구요
다만 저는 수도권보다는 전주,익산쪽이라서 수도권쪽은 많이 가보진 않았습니다
마사지란것이 담배 마냥 끊기도 힘들고 아, 그만 가야지 해야 하는데
그래서 앱도 지우고 안다녀야지 하면서 다녀온 가게들을 지우고 하면서 했습니다
오늘은 아쉬운 소리를 해야겠습니다
최근에 제가 마사지를 다시 한 번 다녀본 결과
물의 질이 심각하게 오염 됐습니다
여기저기 다녀보고 전화도 예약해 보고
이 가격에 이 마사지에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심각한 내상에 입었습니다
현재 제 심정은 주화입마에 걸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만큼 현재 마사지 가게들과 스웨디시들이 많이 안 좋습니다
요즘들어 태국 마사지 보다는 스웨디시 위주로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가고 있는 추세인데
이런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는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성매매에 대한 대대적인 적발을 많이 해서 그렇습니다
사창가도 오피도 거의 전멸 수준입니다
오피나 이런 곳들은 단기간에 매출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으나
걸릴 확률이 높아서 요즘은 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안정적이고 걸리기만 않으면 되니
스웨디시가 성행하는 중입니다
무엇보다 공급(아가씨)이 안정적이고 과거 사창가나 오피에서 몸을 굴렀던 종사자들이 자연스레 스웨쪽으로 몰릴 수 밖에 없는 구조로 형성되어 버렸죠
과거에 비해서 서비스 요구가 줄어든 이유는?
단속이 엄청나게 강해져서 그렇습니다
현재 그 잘나가던 마사지 업소들이 큰 타격을 맞았습니다
출입국관리소랑 경찰이 합동으로 불법 외국인 고용을 집중적으로 털고 있고 본인 나라로 강제 출국 시키는 중입니다
한마디로 강제퇴거와 재입국 금지를 해버려서
지금 마사지 업체들이 심히 안좋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단기간으로 목돈 벌러 왔는데 돈을 더 벌고 싶어서 일부러 비자 갱신을 안하고 마사지 가게에 짱박혀 있으면 되는 것이
현재 먹히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합법적으로 비자를 갱신하고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한국에 오래 머물고 있는 관리사를 고용할 수 밖에 없는데
그중에서 젊고 이쁜 아가씨들이 '없다' 입니다
대부분 40-50입니다
이러니 기존에 마사지를 운영했던 사장들이 스웨로 업종 변경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인이고 또 불법적이지도 않고 리스크 감수도 심하지 않고 단속도 하지 않으니까요
문제는 한국인이라 해도 대부분이 업계에 오래 활동한 한국인만 남았다는 겁니다
간혹 갔는데 좀 그나마 나은 애들이 왔다 쳐도
설렁설렁 하고 어차피 그게 목적이니 그것만 하고 빨리 다음 타임 뛸 생각으로 하는 거죠
제가 자주 다녔고 애정하던 그 마사지 가게도
심히 안좋아졌고 상태도 별로였습니다
그나마 눈을 돌렸던 곳이
베트남 아니면 중국쪽인데
베트남으로 발길을 돌린 결과는
매우 처참했습니다 50,60대 나이를 먹은 호빗 할머니가 오길래
환불 해달라 하고 뛰쳐나왔고
중국쪽도 마찬가지인데 이쪽은 그래도 진짜 중국인이 운영하는 곳이고
단점은 카운터 사장님이 해준다는 겁니다
직접 가서 계산을 하던지 아니면 앱을 통해서 예약을 하던지
갔는데 아니, 방금 카운터에서 봤던 사장인데? 왜 왔지? 했는데
본인이 직접 뛰는 구조입니다 중국은
24시간인데 한 명이 풀로 돌릴 수는 없으니 2인1조로 해서
로테이션 12시간씩 돌리는 구조입니다
한마디로 주간조,야간조로 번갈아 가면서 하는거죠
간혹 내가 너무 피곤하고 쉬고싶다 아님 손님이 2-3명이상 왔다 그러면
서브 마사지사를 두는데 마찬가지로 심히 안좋습니다 그냥 50대입니다
그래서 중국 24시간 마사지쪽은 카운터가 여사장이면 직접 뛰는 식이고
만약 남자 사장이다 그러면 이쪽 루트는 복불복입니다
젊은 중국인이 올 수도 있으나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제가 지방쪽 전주익산쪽 다녀봤으나 다 똑같습니다
이참에 그냥 접어야 할까 생각중이고
그래도 못 참겠어서 가야한다면 이젠 중국쪽으로 가려 합니다
다 같은 중국이라 해서 그런 요구(서비스)를 해주지 않는 곳도 많습니다
아무쪼록 내상을 입지 않길 바라고 즐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작년에 글 올리고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어서 좀 놀랐습니다
댓글에 제가 답글도 달아 드리고 한 분 한 분 모두 답글을 하진 않았지만요.
일에 집중 하느라 글을 쓸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게시판에 보면 대부분 수도권 아니면 광역시에 사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그쪽에 스웨나 마사지 공유글이 보이구요
다만 저는 수도권보다는 전주,익산쪽이라서 수도권쪽은 많이 가보진 않았습니다
마사지란것이 담배 마냥 끊기도 힘들고 아, 그만 가야지 해야 하는데
그래서 앱도 지우고 안다녀야지 하면서 다녀온 가게들을 지우고 하면서 했습니다
오늘은 아쉬운 소리를 해야겠습니다
최근에 제가 마사지를 다시 한 번 다녀본 결과
물의 질이 심각하게 오염 됐습니다
여기저기 다녀보고 전화도 예약해 보고
이 가격에 이 마사지에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심각한 내상에 입었습니다
현재 제 심정은 주화입마에 걸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만큼 현재 마사지 가게들과 스웨디시들이 많이 안 좋습니다
요즘들어 태국 마사지 보다는 스웨디시 위주로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가고 있는 추세인데
이런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는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성매매에 대한 대대적인 적발을 많이 해서 그렇습니다
사창가도 오피도 거의 전멸 수준입니다
오피나 이런 곳들은 단기간에 매출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으나
걸릴 확률이 높아서 요즘은 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안정적이고 걸리기만 않으면 되니
스웨디시가 성행하는 중입니다
무엇보다 공급(아가씨)이 안정적이고 과거 사창가나 오피에서 몸을 굴렀던 종사자들이 자연스레 스웨쪽으로 몰릴 수 밖에 없는 구조로 형성되어 버렸죠
과거에 비해서 서비스 요구가 줄어든 이유는?
단속이 엄청나게 강해져서 그렇습니다
현재 그 잘나가던 마사지 업소들이 큰 타격을 맞았습니다
출입국관리소랑 경찰이 합동으로 불법 외국인 고용을 집중적으로 털고 있고 본인 나라로 강제 출국 시키는 중입니다
한마디로 강제퇴거와 재입국 금지를 해버려서
지금 마사지 업체들이 심히 안좋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단기간으로 목돈 벌러 왔는데 돈을 더 벌고 싶어서 일부러 비자 갱신을 안하고 마사지 가게에 짱박혀 있으면 되는 것이
현재 먹히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합법적으로 비자를 갱신하고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한국에 오래 머물고 있는 관리사를 고용할 수 밖에 없는데
그중에서 젊고 이쁜 아가씨들이 '없다' 입니다
대부분 40-50입니다
이러니 기존에 마사지를 운영했던 사장들이 스웨로 업종 변경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인이고 또 불법적이지도 않고 리스크 감수도 심하지 않고 단속도 하지 않으니까요
문제는 한국인이라 해도 대부분이 업계에 오래 활동한 한국인만 남았다는 겁니다
간혹 갔는데 좀 그나마 나은 애들이 왔다 쳐도
설렁설렁 하고 어차피 그게 목적이니 그것만 하고 빨리 다음 타임 뛸 생각으로 하는 거죠
제가 자주 다녔고 애정하던 그 마사지 가게도
심히 안좋아졌고 상태도 별로였습니다
그나마 눈을 돌렸던 곳이
베트남 아니면 중국쪽인데
베트남으로 발길을 돌린 결과는
매우 처참했습니다 50,60대 나이를 먹은 호빗 할머니가 오길래
환불 해달라 하고 뛰쳐나왔고
중국쪽도 마찬가지인데 이쪽은 그래도 진짜 중국인이 운영하는 곳이고
단점은 카운터 사장님이 해준다는 겁니다
직접 가서 계산을 하던지 아니면 앱을 통해서 예약을 하던지
갔는데 아니, 방금 카운터에서 봤던 사장인데? 왜 왔지? 했는데
본인이 직접 뛰는 구조입니다 중국은
24시간인데 한 명이 풀로 돌릴 수는 없으니 2인1조로 해서
로테이션 12시간씩 돌리는 구조입니다
한마디로 주간조,야간조로 번갈아 가면서 하는거죠
간혹 내가 너무 피곤하고 쉬고싶다 아님 손님이 2-3명이상 왔다 그러면
서브 마사지사를 두는데 마찬가지로 심히 안좋습니다 그냥 50대입니다
그래서 중국 24시간 마사지쪽은 카운터가 여사장이면 직접 뛰는 식이고
만약 남자 사장이다 그러면 이쪽 루트는 복불복입니다
젊은 중국인이 올 수도 있으나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은 제가 지방쪽 전주익산쪽 다녀봤으나 다 똑같습니다
이참에 그냥 접어야 할까 생각중이고
그래도 못 참겠어서 가야한다면 이젠 중국쪽으로 가려 합니다
다 같은 중국이라 해서 그런 요구(서비스)를 해주지 않는 곳도 많습니다
아무쪼록 내상을 입지 않길 바라고 즐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