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34살 남자 연애, 결혼 등의 미래와 자기개발
현재 공무원, 공공기관처럼 정년과 노후를 보장받으며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맞지 않는 직렬, 미래에 불가피한 이직 등을 고려해서 제 전공을 살리며 기사를 취득하고 있습니다. 걱정이 아닌 대비죠.
그런데 오늘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다 자기개발만 하다가 독거노인이 되는 건 아닌지..
제가 연애 공백기가 10년 정도 되서.. 지금까지 연애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끼고 살았는데, 진짜 이러다 큰일 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주위 사람들도 정말 많이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등.. 그래서 소개팅 등을 많이 시켜주는데, 나갔을 때 맞는 사람 찾기도 어렵고.. 소개를 안 나간 적도 많았습니다.
사실 주위에서 과분하게 외모, 성격, 직업 등으로 칭찬을 많이 해주는데, 가끔씩은 과대평가라고도 생각할 정도니까요.(객관적으로 봤을 때 물론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기사 시험 때문에 많이 예민해져 있는데, 오픈채팅방에서 띠동갑 동생이 결혼은 했냐, 이거 따면 결혼 할 거냐, 결정사에 자격증 들고 갈 거냐 등 이야기를 했는데
솔직히 긁힌 건 없었습니다. 그저 제 현실을 파악하게 해준 계기가 된 거죠.
2, 3년 후에는 결혼하고 싶은데.. 이러다 진짜 시기를 놓치는 건 아닌지..
나중에는 또 늦바람이 들어서 왜 젊었을 때 많은 여자들과 연애를 안 한 건지 등 후회가 밀려올 것 같아서 괜히 두렵습니다.
그냥 자기 전 넋두리 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한 번씩 부탁드릴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하지만 저에게 맞지 않는 직렬, 미래에 불가피한 이직 등을 고려해서 제 전공을 살리며 기사를 취득하고 있습니다. 걱정이 아닌 대비죠.
그런데 오늘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다 자기개발만 하다가 독거노인이 되는 건 아닌지..
제가 연애 공백기가 10년 정도 되서.. 지금까지 연애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끼고 살았는데, 진짜 이러다 큰일 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주위 사람들도 정말 많이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등.. 그래서 소개팅 등을 많이 시켜주는데, 나갔을 때 맞는 사람 찾기도 어렵고.. 소개를 안 나간 적도 많았습니다.
사실 주위에서 과분하게 외모, 성격, 직업 등으로 칭찬을 많이 해주는데, 가끔씩은 과대평가라고도 생각할 정도니까요.(객관적으로 봤을 때 물론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기사 시험 때문에 많이 예민해져 있는데, 오픈채팅방에서 띠동갑 동생이 결혼은 했냐, 이거 따면 결혼 할 거냐, 결정사에 자격증 들고 갈 거냐 등 이야기를 했는데
솔직히 긁힌 건 없었습니다. 그저 제 현실을 파악하게 해준 계기가 된 거죠.
2, 3년 후에는 결혼하고 싶은데.. 이러다 진짜 시기를 놓치는 건 아닌지..
나중에는 또 늦바람이 들어서 왜 젊었을 때 많은 여자들과 연애를 안 한 건지 등 후회가 밀려올 것 같아서 괜히 두렵습니다.
그냥 자기 전 넋두리 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한 번씩 부탁드릴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