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모솔 고민 하소연
어릴 적 부모님 이혼 후 결손가정에 자라면서 중학교 자퇴했고 중고등학교 다 검정고시 처서 학교 나왔다.
그래서 주변에 친한 친구 한 명 없다 지금도 어릴 적 겪었던 경험과 상처들이 약간의 자격지심, 열등감으로 남아 내 마음 어딘가 자리 잡은 듯 하다
결혼은 하고 싶은데 33살 이 나이 먹도록 연애 한 번 못해 봤다. 주변에 아직 결혼 안 한 사람은 많긴한데
서른 중반 넘어가면 더 조급 해질 테고 그때 되면 고민이 더 많아지겠지..
요새 샤워 후 배수구에 낀 머리카락이 신경 쓰인다.. 흰머리는 20대부터 많았지만 머리숱은 그래도 괜찮았는데 이제 탈모약도 챙겨야 할 것 같다
최근 투자한 국내 주식이 폭락하면서 거의 -700 손실을 입었다 주식 잔고를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오고 착잡할 뿐이다...
유일한 취미 러닝 운동
하루 루틴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다. 집. 회사..운동 ...
가끔 정말 홀연히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
고민 없는 삶이란 없다지만
가끔 인간으로 태어나 짊어져야 할 삶에 무게가 너무 무겁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주변에 친한 친구 한 명 없다 지금도 어릴 적 겪었던 경험과 상처들이 약간의 자격지심, 열등감으로 남아 내 마음 어딘가 자리 잡은 듯 하다
결혼은 하고 싶은데 33살 이 나이 먹도록 연애 한 번 못해 봤다. 주변에 아직 결혼 안 한 사람은 많긴한데
서른 중반 넘어가면 더 조급 해질 테고 그때 되면 고민이 더 많아지겠지..
요새 샤워 후 배수구에 낀 머리카락이 신경 쓰인다.. 흰머리는 20대부터 많았지만 머리숱은 그래도 괜찮았는데 이제 탈모약도 챙겨야 할 것 같다
최근 투자한 국내 주식이 폭락하면서 거의 -700 손실을 입었다 주식 잔고를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오고 착잡할 뿐이다...
유일한 취미 러닝 운동
하루 루틴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다. 집. 회사..운동 ...
가끔 정말 홀연히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
고민 없는 삶이란 없다지만
가끔 인간으로 태어나 짊어져야 할 삶에 무게가 너무 무겁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