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손절 개인파산..?
안녕하세요 형님들 쭉 눈팅만해오던 33살입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막 쓰는점 감안하고 봐주세요 ㅠㅜ
저는 아버지가 쭉 해오시던 개인사업을 6-7년째 하고있습니다
제 친동생 아버지 저 세명이 다같이 일을 하지만 각각 이름으로된 회사가 따로있습니다 작년10월쯤 공장을 늘리겠다며 제명의로 2억5천을 대출받았습니다 물론 아버지도 같이 은행을 방문하고 하였고 돈을 어디다 쓸지 저에게 오더 내렸기에 당연히 인지하고 계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2년전 대출받은 금액을 연장하기위해 은행을 방문하였을때 두가지 대출에 관하여 제가 담당자에게 물어보는걸 들으시곤 자기는 2억5천 대출을 몰랐다 하시면서 저 개인 회사에 매달 들어오는돈과 대출을 합치면 작년11월 부터올해6월까지. 잔여금이 꽤 남아야한다고 생각하시곤 장부좀 보자고 하셨습니다. 평소에는 저한테 다 맡기고 신경을 안쓰십니다 무튼 25년1월부터 올해6월까지 장부를 제가 만들어서 전달했고
제가 18개월동안 개인적으로 쓴돈이 2억정도 되더군요 그중에 8500정도는 적금이구요 적금빼고 18개월동안 약 1억 2천정도 썻다하니 노발대발 하시고 사업정리하고 공장이니 차니 명의 다 돌리고 한달동안 이것저것 정리하고 집에서 나가라고 하시네요 그와중에 동생들이나 아버지에게 돈 줄거있다면서 3억 대출 받고 다 갚고 개인파산 신청할거라고 하시네요
제가 돈을 막씁니다 진짜 저 스스로도 알고있습니다 이번기회를 빌려 저는 큰돈 안받겠다고 정해주시는 월급만 받겠다고 몇날몇일 머리박고 울고불고 하는데 소용없고 장부상에 적혀있는 제친구들이나 보험 은행 직원들한테 전화해서 화풀이를 하시네요. 100프로 제 잘못이라 무슨 핑계도 대고싶지않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욕하셔도되고 무슨말을해주셔도 되지만 형님들이라면 어떤 행동을 취하실껀지… 그냥 아직 철 없는 사람이 끄적여봤습니다… 제 잘못된행동들이 스스로 너무 답답해서 이미 벌어진 일이란게 안타깝네요 제가 바뀔수있을까요
저는 아버지가 쭉 해오시던 개인사업을 6-7년째 하고있습니다
제 친동생 아버지 저 세명이 다같이 일을 하지만 각각 이름으로된 회사가 따로있습니다 작년10월쯤 공장을 늘리겠다며 제명의로 2억5천을 대출받았습니다 물론 아버지도 같이 은행을 방문하고 하였고 돈을 어디다 쓸지 저에게 오더 내렸기에 당연히 인지하고 계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2년전 대출받은 금액을 연장하기위해 은행을 방문하였을때 두가지 대출에 관하여 제가 담당자에게 물어보는걸 들으시곤 자기는 2억5천 대출을 몰랐다 하시면서 저 개인 회사에 매달 들어오는돈과 대출을 합치면 작년11월 부터올해6월까지. 잔여금이 꽤 남아야한다고 생각하시곤 장부좀 보자고 하셨습니다. 평소에는 저한테 다 맡기고 신경을 안쓰십니다 무튼 25년1월부터 올해6월까지 장부를 제가 만들어서 전달했고
제가 18개월동안 개인적으로 쓴돈이 2억정도 되더군요 그중에 8500정도는 적금이구요 적금빼고 18개월동안 약 1억 2천정도 썻다하니 노발대발 하시고 사업정리하고 공장이니 차니 명의 다 돌리고 한달동안 이것저것 정리하고 집에서 나가라고 하시네요 그와중에 동생들이나 아버지에게 돈 줄거있다면서 3억 대출 받고 다 갚고 개인파산 신청할거라고 하시네요
제가 돈을 막씁니다 진짜 저 스스로도 알고있습니다 이번기회를 빌려 저는 큰돈 안받겠다고 정해주시는 월급만 받겠다고 몇날몇일 머리박고 울고불고 하는데 소용없고 장부상에 적혀있는 제친구들이나 보험 은행 직원들한테 전화해서 화풀이를 하시네요. 100프로 제 잘못이라 무슨 핑계도 대고싶지않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욕하셔도되고 무슨말을해주셔도 되지만 형님들이라면 어떤 행동을 취하실껀지… 그냥 아직 철 없는 사람이 끄적여봤습니다… 제 잘못된행동들이 스스로 너무 답답해서 이미 벌어진 일이란게 안타깝네요 제가 바뀔수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