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이혼이 답인가요? 푸념 좀 남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을 바라보고있는 결혼 5년차 입니다 아이는 없어요
글 쓰는게 좀 두서가 없어서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6일 일하고있고 와이프는 그냥 알바식으로 일주일에 2~3 정도 일하고있어요
와이프 성격이 굉장히 좋아요. 밖에서는 항상 제 기 살려주고 뭐 제가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그냥 하게 놔둡니다.
집안도 꽤 잘살고, 얼굴도 예쁜편이고, 피부도 하얗고, 가슴도 자연 E~F 컵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외모보고 만나 결혼했다 할정도로 괜찮아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와이프가 좀 게으르고 지저분합니다
결혼전부터 좀 그런 성향이 있다는걸 알고있었지만 결혼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와이프 본인도 잘할수있다길래 그 말을 믿었는데.. 5년차인데도 집이.. 개판입니다
강아지도 2마리 키우고있는데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오면 집 꼬라지때문에 그냥 화가나요
와이프가 요리도 못해서 제가 요리합니다만 그건 괜찮아요. 제가 요리 하는거 좋아하고 해서 그거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설거지도 제가 하고, 집안 정리, 청소도 제가 합니다.
집 청소를 해도 며칠 못가고 개판이 되요.
빨래는 와이프가 하기로 했는데 너무 안해서 그거마저도 답답해서 제가 빨래를 돌립니다.. 제가 안하면 입을 옷이 없어요
강아지들 배변 청소만 와이프가 하고있는 상황이에요
제 글에 공감하실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제 상황이 환장할 노릇입니다
이 얘기를 주변에 할수가 없어요 쪽팔려서요. 주변에서는 제가 결혼 잘했다고 밖에 안보이거든요;;
처음에는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지나간 시간이 벌써 30대 중반을 바라보고있으니까 미래가 걱정이 되요.
나이 40~50 먹어서도 제가 이지랄을 해야되는건가? 요즘 그생각밖에 안나서 미치겠습니다
또 결혼 6년차인데 아이를 생각할수가 없어요, 아이가 태어나면 제가 육아를 100% 다 할거 같으니까요. 가뜩이나 제가 다하는데 육아까지? 죽어도 싫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와이프가 섹스를 좋아하냐? 잘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성욕이 없어요
요즘 이혼생각이 계속 나네요
글 쓰는게 좀 두서가 없어서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6일 일하고있고 와이프는 그냥 알바식으로 일주일에 2~3 정도 일하고있어요
와이프 성격이 굉장히 좋아요. 밖에서는 항상 제 기 살려주고 뭐 제가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그냥 하게 놔둡니다.
집안도 꽤 잘살고, 얼굴도 예쁜편이고, 피부도 하얗고, 가슴도 자연 E~F 컵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외모보고 만나 결혼했다 할정도로 괜찮아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와이프가 좀 게으르고 지저분합니다
결혼전부터 좀 그런 성향이 있다는걸 알고있었지만 결혼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와이프 본인도 잘할수있다길래 그 말을 믿었는데.. 5년차인데도 집이.. 개판입니다
강아지도 2마리 키우고있는데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오면 집 꼬라지때문에 그냥 화가나요
와이프가 요리도 못해서 제가 요리합니다만 그건 괜찮아요. 제가 요리 하는거 좋아하고 해서 그거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설거지도 제가 하고, 집안 정리, 청소도 제가 합니다.
집 청소를 해도 며칠 못가고 개판이 되요.
빨래는 와이프가 하기로 했는데 너무 안해서 그거마저도 답답해서 제가 빨래를 돌립니다.. 제가 안하면 입을 옷이 없어요
강아지들 배변 청소만 와이프가 하고있는 상황이에요
제 글에 공감하실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제 상황이 환장할 노릇입니다
이 얘기를 주변에 할수가 없어요 쪽팔려서요. 주변에서는 제가 결혼 잘했다고 밖에 안보이거든요;;
처음에는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지나간 시간이 벌써 30대 중반을 바라보고있으니까 미래가 걱정이 되요.
나이 40~50 먹어서도 제가 이지랄을 해야되는건가? 요즘 그생각밖에 안나서 미치겠습니다
또 결혼 6년차인데 아이를 생각할수가 없어요, 아이가 태어나면 제가 육아를 100% 다 할거 같으니까요. 가뜩이나 제가 다하는데 육아까지? 죽어도 싫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와이프가 섹스를 좋아하냐? 잘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성욕이 없어요
요즘 이혼생각이 계속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