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자고가기로 했는데요
금욜에 여사친이 야구장 같이 갔다가
저희집가서 술먹고 하루 자고가기로 했는데요
어떻게 분위기를 잡아야 할까요... 고등학교 친구긴한데
친구친구로 성인된 이후에 안 친구고
야구장 갔다 우리집에서 술먹고 하루자고갈래? 했더니 알겠다고 하긴 했습니다 그친구가...
근데 솔직히 이친구 너무 여우라 항상 헷갈리는데
저는 사귀긴 싫고 파트너정도 되면 좋겠다곤 생각은 합니다
시그널 이라고 느낀 경험은 저번주에 친구들이 다같이 저희집 놀러왔는데
제가 이친구랑 소파 앉아있고 나머지 친구들은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허리가 아파서 여사친 무릎에 발 올리고 누워있었는데
안주를 먹으려 숙일때마다 가슴이 다리에 닿는데 그냥 여러번 먹더라구요
사실 저도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
하고싶다가도 같이 아는 친구가 너무 많아서라도 고민이 됩니다
정말 두서 없는 고민글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가서 술먹고 하루 자고가기로 했는데요
어떻게 분위기를 잡아야 할까요... 고등학교 친구긴한데
친구친구로 성인된 이후에 안 친구고
야구장 갔다 우리집에서 술먹고 하루자고갈래? 했더니 알겠다고 하긴 했습니다 그친구가...
근데 솔직히 이친구 너무 여우라 항상 헷갈리는데
저는 사귀긴 싫고 파트너정도 되면 좋겠다곤 생각은 합니다
시그널 이라고 느낀 경험은 저번주에 친구들이 다같이 저희집 놀러왔는데
제가 이친구랑 소파 앉아있고 나머지 친구들은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허리가 아파서 여사친 무릎에 발 올리고 누워있었는데
안주를 먹으려 숙일때마다 가슴이 다리에 닿는데 그냥 여러번 먹더라구요
사실 저도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
하고싶다가도 같이 아는 친구가 너무 많아서라도 고민이 됩니다
정말 두서 없는 고민글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