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은 해를 봐야 되네요.
주말에도 반지하방에 있자니 제 마음에도 곰팡이가 슬었는지
괜시리 우울하고 잠만 퍼질러 자게 돼서
평소에 한 번 타보고 싶었던 한강버스를 타고
서울숲으로 가서 정원박람회도 보고
주구장창 걸으면서 햇빛도 쐬고 활기찬 사람들도 보니까
울적했던 마음도 한결 나아지고 좋더라구요ㅎㅎ
이제는 주기적으로 사람들 많은 곳으로 향해야겠어요
괜시리 우울하고 잠만 퍼질러 자게 돼서
평소에 한 번 타보고 싶었던 한강버스를 타고
서울숲으로 가서 정원박람회도 보고
주구장창 걸으면서 햇빛도 쐬고 활기찬 사람들도 보니까
울적했던 마음도 한결 나아지고 좋더라구요ㅎㅎ
이제는 주기적으로 사람들 많은 곳으로 향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