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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대 들어서도 못 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엄청 젊으신데 차분하게 연애부터 시작해보세요
엄청 젊으신데 차분하게 연애부터 시작해보세요
저도 일단 업소에서 돈 주고 떼는 건 절대로 비추합니다.
TMI이긴 하지만 제 이야기를 쓰자면 10대 때 이미 통통한 외모로 이성들에게 그다지 어필할 수 있는 외모는 아니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뚱뚱 바로 직전의 통통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 제 주제(?)도 모르고 호감있던 같은 반 여자애에게 고백했다가 바로 다음날 학교에 소문이 쫙 나버리고 그날 이후로 10대의 제 삶에 이성은 없었습니다. 20대 들어서 나름 끗발있다는 대학에 가니까 좀 제 딴엔 자존감이 올랐는지 같이 강의듣던 여자애에게 고백공격을 하고 까이고 군대에 갔습니다.
군대에 다녀오니까 확실히 몸은 좋아졌더라구요. 통통을 넘어서 대학 때 잦은 음주가무로 퉁퉁해졌던 얼구과 몸매가 탄탄하게 바뀌었고, 체력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 성욕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더군요. 원래도 성욕이 넘쳤었는데, 군대 내내 억눌려있던 성욕에 넘치는 체력에 거기에 갓 제대한 남자답게(?) 세상이 내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였죠. 그리고 입는 옷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싶어서 군대에서 열심히 모은 돈 + 부모님이 주신 용돈을 모아 백화점에서 직원이 추천해주는 무난한 걸로 몇벌 사입고 머리와 수염도 깔끔하고 단정하게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이 몸과 체력을 유지, 좀더 키우기 위해서 한번 안 가던 헬스장도 등록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성과의 접점을 위해서만은 아니지만 토익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거기에서 만난 동갑내기 여자애와 처음으로 사귀었고 첫경험을 했습니다.
글이 길어지기는 했는데, 일단 본인 관리를 확실히 하시고 외모에도 신경을 쓰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동아리던 동호회던 소모임이던 학원이던 이성과의 접점을 만들 수 있는 행동을 하셔야하구요. 아다를 떼는 것에만 매몰되어서 너무 성급하게 이성에게 대하지마시고 여유를 가지고 대하시는 게 좋습니다.
TMI이긴 하지만 제 이야기를 쓰자면 10대 때 이미 통통한 외모로 이성들에게 그다지 어필할 수 있는 외모는 아니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뚱뚱 바로 직전의 통통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 제 주제(?)도 모르고 호감있던 같은 반 여자애에게 고백했다가 바로 다음날 학교에 소문이 쫙 나버리고 그날 이후로 10대의 제 삶에 이성은 없었습니다. 20대 들어서 나름 끗발있다는 대학에 가니까 좀 제 딴엔 자존감이 올랐는지 같이 강의듣던 여자애에게 고백공격을 하고 까이고 군대에 갔습니다.
군대에 다녀오니까 확실히 몸은 좋아졌더라구요. 통통을 넘어서 대학 때 잦은 음주가무로 퉁퉁해졌던 얼구과 몸매가 탄탄하게 바뀌었고, 체력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 성욕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더군요. 원래도 성욕이 넘쳤었는데, 군대 내내 억눌려있던 성욕에 넘치는 체력에 거기에 갓 제대한 남자답게(?) 세상이 내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였죠. 그리고 입는 옷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싶어서 군대에서 열심히 모은 돈 + 부모님이 주신 용돈을 모아 백화점에서 직원이 추천해주는 무난한 걸로 몇벌 사입고 머리와 수염도 깔끔하고 단정하게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이 몸과 체력을 유지, 좀더 키우기 위해서 한번 안 가던 헬스장도 등록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성과의 접점을 위해서만은 아니지만 토익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거기에서 만난 동갑내기 여자애와 처음으로 사귀었고 첫경험을 했습니다.
글이 길어지기는 했는데, 일단 본인 관리를 확실히 하시고 외모에도 신경을 쓰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동아리던 동호회던 소모임이던 학원이던 이성과의 접점을 만들 수 있는 행동을 하셔야하구요. 아다를 떼는 것에만 매몰되어서 너무 성급하게 이성에게 대하지마시고 여유를 가지고 대하시는 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