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이성 고민..
안녕하세요 남자 입장에서 의견이나 조언? 같은 게 좀 필요해서 이곳에 올립니다...
4년 좀 안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에 동갑이고요. 근데 올해 1월부터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서 데이트 다운 데이트 못한지는 2~3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살도 조금 쪄서 뭐랄까요 귀엽긴 한데 뭔가 오래 만나서인지 관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여자친구도 성욕이 별로 세지 않은 편이고요 없는 편에 가깝겠네요.
근데 그 와중에 모임에서 만난 이성 동생들이 있는데 이 친구들이랑 노는 게 너무 재밌고 저에게 인간적 + 이성적인 호감이 있는 친구들이 몇 있다고 들었습니다
마음에 혼란이 많이 오네요. 최근에 갑자기 새로 알게 된 괜찮은 이성들이 너무 많아져서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근데 지금 여자친구는 저를 정말로 정말로 사랑하고 저도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거 같아요. 이런 여자 다시 만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은 여자입니다.
그냥 힘든 시기에 올 수 있는 가벼운 생각으로 넘어가고 여자친구에게 잘해야겠죠? 그냥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해서 어디 이야기 할 곳도 없고 이렇게나마 이야기 풀어봅니다..
너무 안 좋게 보지는 마시고 가볍게 생각 나시는 대로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4년 좀 안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에 동갑이고요. 근데 올해 1월부터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서 데이트 다운 데이트 못한지는 2~3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살도 조금 쪄서 뭐랄까요 귀엽긴 한데 뭔가 오래 만나서인지 관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여자친구도 성욕이 별로 세지 않은 편이고요 없는 편에 가깝겠네요.
근데 그 와중에 모임에서 만난 이성 동생들이 있는데 이 친구들이랑 노는 게 너무 재밌고 저에게 인간적 + 이성적인 호감이 있는 친구들이 몇 있다고 들었습니다
마음에 혼란이 많이 오네요. 최근에 갑자기 새로 알게 된 괜찮은 이성들이 너무 많아져서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근데 지금 여자친구는 저를 정말로 정말로 사랑하고 저도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거 같아요. 이런 여자 다시 만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은 여자입니다.
그냥 힘든 시기에 올 수 있는 가벼운 생각으로 넘어가고 여자친구에게 잘해야겠죠? 그냥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해서 어디 이야기 할 곳도 없고 이렇게나마 이야기 풀어봅니다..
너무 안 좋게 보지는 마시고 가볍게 생각 나시는 대로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