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무스펙 공기업 준비하기 무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딱 30살입니다.
현재 스펙이라고 할 만한 것은 요리 경력, 운전면허, JLPT N3, 그리고 학점이 좋지 않은 방송통신대학교 3학년 재학 정도입니다. 토익은 한 번도 응시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요리 일을 그만두고 매장에서 판매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공기업 준비를 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우선 토익, 컴퓨터활용능력,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이후 NCS도 공부할 생각입니다.
다만 나이가 30살이고, 특별한 스펙도 없는 상황이라 지금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걱정됩니다.
그래도 JLPT를 준비하면서 1년 정도 꾸준히 공부해 자격증을 취득한 경험은 있어서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습관이 완전히 없는 상태는 아닙니다. 현재도 퇴근 후 1~2시간 정도, 주말에는 4~5시간 정도는 공부할 의지가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공기업에 합격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회선배님들의 진지한 충언 새겨듣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스펙이라고 할 만한 것은 요리 경력, 운전면허, JLPT N3, 그리고 학점이 좋지 않은 방송통신대학교 3학년 재학 정도입니다. 토익은 한 번도 응시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요리 일을 그만두고 매장에서 판매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공기업 준비를 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우선 토익, 컴퓨터활용능력,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이후 NCS도 공부할 생각입니다.
다만 나이가 30살이고, 특별한 스펙도 없는 상황이라 지금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걱정됩니다.
그래도 JLPT를 준비하면서 1년 정도 꾸준히 공부해 자격증을 취득한 경험은 있어서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습관이 완전히 없는 상태는 아닙니다. 현재도 퇴근 후 1~2시간 정도, 주말에는 4~5시간 정도는 공부할 의지가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공기업에 합격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회선배님들의 진지한 충언 새겨듣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