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자친구 만날 바에 오피가는 게 낫다 생각합니다.
일단 저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24살 남자입니다.
지금까지 여자친구 2번 사귀었는데 다 저에게 상처만 주고 끝나서 여혐만 있습니다.
첫 번째로 사귄 여친은 저를 성적으로 고소를 하였고 이에 무혐의로 끝났습니다. 이 일 때문에 2년 동안 밖에 잘 란나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귄 여친은 한달 전에 헤어졌는데 저랑 만나고 있을 때 제가 싫다고 말했던 남자 애랑 저 몰래 연락하고 지내더라구요.
전 여친이 절 차고 나서 위 사실을 알았지만 그래도 여친을 잡고 다시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다가 정신차립니다.
전 여친은 저 잘 잊고 일상생활 잘 한다는 데 솔직히 좆같슺니다
저는 진심이였고 전여친도 진심인 거 알지만 바람은 아니더라고 굳이 절 속였어야 싶네요
본론 이야기를 하자면 솔직히 학생이여서 모아둔 돈이 없습니다. 데이트 하려고 학교 끝나자마자 쿠팡 야간 달려가서 데이트비용 벌거나 새벽에 인력사무소 나가서 노가다 뛰었습니다.
저는 여자가 다 쓰레기로 보이는 사람이라 데이트 비용이랑 솔직히 비슷한데 사먹충이 훨씬 정신건강에 좋은 거 같습니다.
뭐 섹스 = 연애가 아닌 것도 알고 이에 동감합니다. 또한 저는 사먹어 본 적도 없고 솔직히 무섭기도 합니다.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avsee에서 딸 한 번 시원하게 빼면 업소 생각 안나지 않습니까? 그래도 만나서 교감하면서 얻는 스트레스를 받을 바에 여자에 대한 갈망이 있다면 차라리 사먹이 맞는 거 같다는 게 요즘 드는 제 생각입니다.
글이 생각했던 거보다 길었던 거 같습니다. 건전한 비판이나 형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5.25 13.28 update
댓글 다 앍어봤는데 어쩌면 제가 진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 간절함 혹은 갈망이 있어 그냥 절규를 적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두 다 잘 맞는 사람을 만나길 바라요.
지금까지 여자친구 2번 사귀었는데 다 저에게 상처만 주고 끝나서 여혐만 있습니다.
첫 번째로 사귄 여친은 저를 성적으로 고소를 하였고 이에 무혐의로 끝났습니다. 이 일 때문에 2년 동안 밖에 잘 란나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귄 여친은 한달 전에 헤어졌는데 저랑 만나고 있을 때 제가 싫다고 말했던 남자 애랑 저 몰래 연락하고 지내더라구요.
전 여친이 절 차고 나서 위 사실을 알았지만 그래도 여친을 잡고 다시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다가 정신차립니다.
전 여친은 저 잘 잊고 일상생활 잘 한다는 데 솔직히 좆같슺니다
저는 진심이였고 전여친도 진심인 거 알지만 바람은 아니더라고 굳이 절 속였어야 싶네요
본론 이야기를 하자면 솔직히 학생이여서 모아둔 돈이 없습니다. 데이트 하려고 학교 끝나자마자 쿠팡 야간 달려가서 데이트비용 벌거나 새벽에 인력사무소 나가서 노가다 뛰었습니다.
저는 여자가 다 쓰레기로 보이는 사람이라 데이트 비용이랑 솔직히 비슷한데 사먹충이 훨씬 정신건강에 좋은 거 같습니다.
뭐 섹스 = 연애가 아닌 것도 알고 이에 동감합니다. 또한 저는 사먹어 본 적도 없고 솔직히 무섭기도 합니다.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avsee에서 딸 한 번 시원하게 빼면 업소 생각 안나지 않습니까? 그래도 만나서 교감하면서 얻는 스트레스를 받을 바에 여자에 대한 갈망이 있다면 차라리 사먹이 맞는 거 같다는 게 요즘 드는 제 생각입니다.
글이 생각했던 거보다 길었던 거 같습니다. 건전한 비판이나 형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5.25 13.28 update
댓글 다 앍어봤는데 어쩌면 제가 진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 간절함 혹은 갈망이 있어 그냥 절규를 적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두 다 잘 맞는 사람을 만나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