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고민
원래 4년정도 헬스 하다가 올해 8월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올해부터 헬스를 아예 안했습니다 멸치에서 시작해서 겨우 운동하는 티 나는 몸까지 만들었는데 운동 안한지 6개월만에 7키로 가까이가 빠졌으며 몸은 운동 하기 전 멸치로 돌아온 수준입니다 이별의 아픔 때문에 밥을 안 먹은것도 컸긴 하지만 지금 제 몸이 너무 보기가 싫습니다 평일은 7시에 출근해서 동네로 돌아오면 8시고 8시부터 10시까지 공부하다가 집 들어옵니다 주말만 다니기엔 3개월로 끊으면 헬스장 금액이 너무 비싸서 망설였는데 진짜 3개월치 끊고 주말만이라도 운동 다녀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