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에서만 말할 수 있는 나만의 변태같은 모먼트
다들 한번쯤은 ‘나 겁나 음란마귀 꼈네‘싶은 모먼트 있을 것 같은데
우리들의 대나무숲인 아브씨에 하나씩 말해보기 하시죠
저부터 가볍게 하자면
- 몸매 좋은 회사동료 생각하면서 따먹고 싶다 생각하면서 딸친 적 있음
- 회사 화장실에서 볼일보다 야동보고 딸친 적 있음
- 누군가가 임신했다 하면 그 사람이 남편 아래에서 앙앙거리는 상상하고 꼴림
우리들의 대나무숲인 아브씨에 하나씩 말해보기 하시죠
저부터 가볍게 하자면
- 몸매 좋은 회사동료 생각하면서 따먹고 싶다 생각하면서 딸친 적 있음
- 회사 화장실에서 볼일보다 야동보고 딸친 적 있음
- 누군가가 임신했다 하면 그 사람이 남편 아래에서 앙앙거리는 상상하고 꼴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