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확실히 혼자가 편하네요..
30대 중반입니다.
사실 삶에 있어서 여자가 끊이질 않았어요.
키는 171이지만 얼굴이 어느정도 됐기에 지금까지 회사,술자리,어플,길거리 등등
거의 200명 넘는 여자와 잠자리를 했었습니다. 당연 여자친구와 연애기간에는 따로
바람을 피우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그런걸 귀찮아 하는 성격이어서..)
30대 초중반엔 솔직히.. 조금 뭐랄까 결혼이 다급했습니다.
이때 아니면 못한다 싶었어요.
근데 제가 생각한만큼 괜찮은 여자는 없었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자산은 모아놨지만.. 차도, 집도 없는 나를 바라봐주며
( 집은 오피스텔 2룸 매매했고, 사실 차도 있긴합니다..)
속궁합도 어느정도 좋고, 뭔가 나를 위해서 요리를 해주기도 하며,
대화도 차분히 잘통하는 그런 사람을 원했습니다.
저도 요리? 청소? 빨래? 이런거 할줄 몰랐으며, 손 편지를 쓸 때의 글을 이쁘게 쓰는 법이라든가
관계가 주량과 같기에 사소한 것들에서 일이 터졌을 때 자존심 부리지 않고 사과하며
좋은 관계가 되도록 노력하는법들 아예 모르고 철없던 시절이 있었음에도
노력해서 지금의 제가 됐다 생각합니다.
근데 .. 그런 기본적인 관계를 위한 노력은 해줄 줄 알았는데 대부분의 '한국여성'분들은
그 노력을 잘 안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1년정도 지나니 혼자가 편해지더군요..?
그러면서 드는생각이 여기서 더 돈을 모으면 경제적인 자유가 어느정도 보장이 되고 편하게 살수 있는데
굳이 결혼을 해야할까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30대 중반분들 95-89 년생분들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며,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사실 삶에 있어서 여자가 끊이질 않았어요.
키는 171이지만 얼굴이 어느정도 됐기에 지금까지 회사,술자리,어플,길거리 등등
거의 200명 넘는 여자와 잠자리를 했었습니다. 당연 여자친구와 연애기간에는 따로
바람을 피우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그런걸 귀찮아 하는 성격이어서..)
30대 초중반엔 솔직히.. 조금 뭐랄까 결혼이 다급했습니다.
이때 아니면 못한다 싶었어요.
근데 제가 생각한만큼 괜찮은 여자는 없었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자산은 모아놨지만.. 차도, 집도 없는 나를 바라봐주며
( 집은 오피스텔 2룸 매매했고, 사실 차도 있긴합니다..)
속궁합도 어느정도 좋고, 뭔가 나를 위해서 요리를 해주기도 하며,
대화도 차분히 잘통하는 그런 사람을 원했습니다.
저도 요리? 청소? 빨래? 이런거 할줄 몰랐으며, 손 편지를 쓸 때의 글을 이쁘게 쓰는 법이라든가
관계가 주량과 같기에 사소한 것들에서 일이 터졌을 때 자존심 부리지 않고 사과하며
좋은 관계가 되도록 노력하는법들 아예 모르고 철없던 시절이 있었음에도
노력해서 지금의 제가 됐다 생각합니다.
근데 .. 그런 기본적인 관계를 위한 노력은 해줄 줄 알았는데 대부분의 '한국여성'분들은
그 노력을 잘 안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1년정도 지나니 혼자가 편해지더군요..?
그러면서 드는생각이 여기서 더 돈을 모으면 경제적인 자유가 어느정도 보장이 되고 편하게 살수 있는데
굳이 결혼을 해야할까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30대 중반분들 95-89 년생분들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며,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