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인데 회원 만난 썰
트레이너이고요 경력이 좀 돼서 한 센터에 팀장입니다.
한 1년 전 부터 친구들이랑 술먹으면 신나서 강남 셔츠룸 자주 갔습니다. 단골처럼
저도 아직 20대 후반이고. 가는 셔츠룸 여자들 얼굴 좋습니다. 저 눈 높은데 어린 친구들이 나와요.
인사만 있는 곳이고 인사는 올라타서 상의 갈아입는 거에요 에이오에이 익스큐즈미 틀고
근데 어느날 친구랑 둘이 갔는데 실장이 이제 여자 쭉 한 다섯명 들어왔는데 제가 놀라는 사이 막을 틈도 없이 친구가
우리 센터 회원님을 선택하는거에요 놀라가지고 일단 우리 이야기 좀 하게 내보내줄 수 있냐 하고
친구에게 우리 센터 회원님인거 같다 라고 했는데 에이 잘못봤겠지 이러는데 하곤 그냥 각자 그대로 골라서 놀았어요
친구랑 마주본 상황이고 맞나 아닌가를 조금은 헷갈려하긴 했어요 그 회원이 피티회원인데 제가 하는 회원이 아니라
다른 트레이너가 피티해주는 회원이고 센터에 올땐 쌩얼일텐데 여기선 화려하게 꾸미고 화장하니깐 그냥 그 회원님 상위호환인건가도 헷갈리긴 했어요
근데 어째든 그 회원은 내쪽 보지도 않고 친구랑 물고 빨로 키스하고 그러더라고요.
다음 날 친구한테 아무래도 맞는거 같아 막 이랬는데 그 친구가 나 걔 본명 아는데 번호교환했어 뭐뭐야 하길래 센터 출근해서 바로 검색해봤더니 맞더라고요 ㅋㅋ
센터 폰에 저장된 카톡도 똑같고 그래서 그 회원이 운동 올 때 도망가있고 그랬습니다.......... 근데 또 재밌는 생각이 나서 센터 노래를 그 노래방 인사할 때 트는 익스큐즈미를 틀고
구석에 숨어서 반응도 보고 그랬어여 ㅋㅋㅋㅋㅋ 근데 뭐 움찔이라도 하나 본건데 아무렇지 않아하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술 먹고 또 갔는데 또 앉혔어여 친구가 근데 그땐 날 알아보더라고요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이야기 텄어여 그리고 그냥 친하게 지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번호교환 이런건 안했는데 친구한테 맨날 저랑 같이 오라고 연락오고
한 번은 새벽에 갔는데 일단은 한명만 있다 해서 들어왔더니 그 회원이더라고요 바로 친구 옆에 앉았고 다른 여자는 다른 방에서 연장하면 힘들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연장 계속해서 저는 파트너가 없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인사 타임을 그냥 진행하는데 그 회원한테 나도 봐도 돼? 했더니 쿨하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인사하는거 옆에서 구경하고
가슴도 만지고 했습니다.
그냥 갑자기 쉽게 일어날 일이 아니고 어제 술 먹으면서 다른 친구한테 이 썰 풀었는데 갑자기 여기다도 써보고 싶어서 그냥 끄적였습니다.
빠잉~
한 1년 전 부터 친구들이랑 술먹으면 신나서 강남 셔츠룸 자주 갔습니다. 단골처럼
저도 아직 20대 후반이고. 가는 셔츠룸 여자들 얼굴 좋습니다. 저 눈 높은데 어린 친구들이 나와요.
인사만 있는 곳이고 인사는 올라타서 상의 갈아입는 거에요 에이오에이 익스큐즈미 틀고
근데 어느날 친구랑 둘이 갔는데 실장이 이제 여자 쭉 한 다섯명 들어왔는데 제가 놀라는 사이 막을 틈도 없이 친구가
우리 센터 회원님을 선택하는거에요 놀라가지고 일단 우리 이야기 좀 하게 내보내줄 수 있냐 하고
친구에게 우리 센터 회원님인거 같다 라고 했는데 에이 잘못봤겠지 이러는데 하곤 그냥 각자 그대로 골라서 놀았어요
친구랑 마주본 상황이고 맞나 아닌가를 조금은 헷갈려하긴 했어요 그 회원이 피티회원인데 제가 하는 회원이 아니라
다른 트레이너가 피티해주는 회원이고 센터에 올땐 쌩얼일텐데 여기선 화려하게 꾸미고 화장하니깐 그냥 그 회원님 상위호환인건가도 헷갈리긴 했어요
근데 어째든 그 회원은 내쪽 보지도 않고 친구랑 물고 빨로 키스하고 그러더라고요.
다음 날 친구한테 아무래도 맞는거 같아 막 이랬는데 그 친구가 나 걔 본명 아는데 번호교환했어 뭐뭐야 하길래 센터 출근해서 바로 검색해봤더니 맞더라고요 ㅋㅋ
센터 폰에 저장된 카톡도 똑같고 그래서 그 회원이 운동 올 때 도망가있고 그랬습니다.......... 근데 또 재밌는 생각이 나서 센터 노래를 그 노래방 인사할 때 트는 익스큐즈미를 틀고
구석에 숨어서 반응도 보고 그랬어여 ㅋㅋㅋㅋㅋ 근데 뭐 움찔이라도 하나 본건데 아무렇지 않아하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술 먹고 또 갔는데 또 앉혔어여 친구가 근데 그땐 날 알아보더라고요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이야기 텄어여 그리고 그냥 친하게 지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번호교환 이런건 안했는데 친구한테 맨날 저랑 같이 오라고 연락오고
한 번은 새벽에 갔는데 일단은 한명만 있다 해서 들어왔더니 그 회원이더라고요 바로 친구 옆에 앉았고 다른 여자는 다른 방에서 연장하면 힘들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연장 계속해서 저는 파트너가 없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인사 타임을 그냥 진행하는데 그 회원한테 나도 봐도 돼? 했더니 쿨하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인사하는거 옆에서 구경하고
가슴도 만지고 했습니다.
그냥 갑자기 쉽게 일어날 일이 아니고 어제 술 먹으면서 다른 친구한테 이 썰 풀었는데 갑자기 여기다도 써보고 싶어서 그냥 끄적였습니다.
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