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좋아하는게 없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제가 2년동안 우울증 치료를 받으면서 정말 많이 노력해서 힘겹게 약을 끊고 좀 더 넓은 세상에 도전을 했는데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고,
피로까지 겹치는데 피로는 그냥 잠을 많이 자면 풀리는건데 문제는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없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일단 술, 담배 게임 안하고요, 취미가 없습니다. 한때 헬스를 했었는데 이것도 뭔가 강박처럼 되어버리니깐 나중에는 스트레스를 좀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우울증이 재발할 위기에 빠지면서 하는 일을 한개 두개 못하게 되는 상황에서 힘겹게 붙잡고 있었는데 타인의 독설까지 더해지니 확 무너지더라고요...
평소면 그냥 넘기는데 제 상태가 안좋은 상황이어서 그런거죠...
지금 다시 어느 정도 상태가 호전되어서 돌아 왔는데 무섭네요....
정말 힘겹게 끊은 약을 다시 먹으면서 일을 해야할까 아니면 그만 둘까 사이에서 엄청나게 고민을 했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예전부터 계속 경고를 받은게 스트레스를 풀거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도저히 찾지를 못하겠네요. 그렇다고 여행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상태가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스트레스로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생겼는지 온 몸이 이유없이 계속 가렵습니다.
이 상태로 스트레스가 다시 쌓이면 또 우울증 재발 위기가 올텐데...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스트레스 문제 때문에 조금이라도 멀리 도약하려고 해도 삶이 계속 원점으로 돌아오네요...
피로까지 겹치는데 피로는 그냥 잠을 많이 자면 풀리는건데 문제는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없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일단 술, 담배 게임 안하고요, 취미가 없습니다. 한때 헬스를 했었는데 이것도 뭔가 강박처럼 되어버리니깐 나중에는 스트레스를 좀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우울증이 재발할 위기에 빠지면서 하는 일을 한개 두개 못하게 되는 상황에서 힘겹게 붙잡고 있었는데 타인의 독설까지 더해지니 확 무너지더라고요...
평소면 그냥 넘기는데 제 상태가 안좋은 상황이어서 그런거죠...
지금 다시 어느 정도 상태가 호전되어서 돌아 왔는데 무섭네요....
정말 힘겹게 끊은 약을 다시 먹으면서 일을 해야할까 아니면 그만 둘까 사이에서 엄청나게 고민을 했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예전부터 계속 경고를 받은게 스트레스를 풀거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도저히 찾지를 못하겠네요. 그렇다고 여행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상태가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스트레스로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생겼는지 온 몸이 이유없이 계속 가렵습니다.
이 상태로 스트레스가 다시 쌓이면 또 우울증 재발 위기가 올텐데...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스트레스 문제 때문에 조금이라도 멀리 도약하려고 해도 삶이 계속 원점으로 돌아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