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0대 스탭vs공무직.. 고민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 .. 전혀 예상치 못하게 앞으로의
인생 때문에 푸념글 작성하게 되네요..
지금은 포괄임금제로 중소 방송사 하청업체에서 일 하고 있는
23살 입니다..
최근 친구 공무직(공무원 아님) 공공기관무기계약직 으로 일 하고 있는 놈이
자기 일하는 곳 괜찮다고 올 생각 있냐 물어보더라구요
월급은 최저인 180~190 현저히 낮지만 무기계약직 이라는 점 과
추석,설 보너스(기본급 50퍼) / 1년 마다 상여금( 250 정도?? )/ 짤짤한 20~30만원 되는 수당들 ( 1년에 2번)
지금 현재의 저는 240 받고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촬영 전에는 여유롭고 촬영 시작하면 끝날 때 까지( 대충 10개월) 유연근무제로 야근수당 없이 포괄로 받고 있네요
수당 같은게 개선이 되면 쭉 다니고 싶지만
고용 안정성 및 수당 때문에 언제든 떠날 수 있으면 떠날 생각인데 ..
고민이 많습니다 저 또한 아씨 사람들 처럼 가정 꾸리고 먼 훗 날
제 작은 평수라도 아파트 하나 가지는게 꿈인 청년입니다.
선배님들께 조언 받고 싶네요 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생 때문에 푸념글 작성하게 되네요..
지금은 포괄임금제로 중소 방송사 하청업체에서 일 하고 있는
23살 입니다..
최근 친구 공무직(공무원 아님) 공공기관무기계약직 으로 일 하고 있는 놈이
자기 일하는 곳 괜찮다고 올 생각 있냐 물어보더라구요
월급은 최저인 180~190 현저히 낮지만 무기계약직 이라는 점 과
추석,설 보너스(기본급 50퍼) / 1년 마다 상여금( 250 정도?? )/ 짤짤한 20~30만원 되는 수당들 ( 1년에 2번)
지금 현재의 저는 240 받고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촬영 전에는 여유롭고 촬영 시작하면 끝날 때 까지( 대충 10개월) 유연근무제로 야근수당 없이 포괄로 받고 있네요
수당 같은게 개선이 되면 쭉 다니고 싶지만
고용 안정성 및 수당 때문에 언제든 떠날 수 있으면 떠날 생각인데 ..
고민이 많습니다 저 또한 아씨 사람들 처럼 가정 꾸리고 먼 훗 날
제 작은 평수라도 아파트 하나 가지는게 꿈인 청년입니다.
선배님들께 조언 받고 싶네요 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