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외도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제목 그대로 와이프가 바람을 피네요
출근전에 옆에서 자고있길래 핸드폰 충전해줄려고 (보통 안하고잠)
딱 들었는데 왠지 안잠겨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랑 이렇게 늦게까지 메세지를 하나 봤는데 "자기 자고있어?" 딱보이더라구요
핸드폰 그대로 들고 거실로 나와서 기록들 봤는데 가관이더군요
2024년부터 다시 연락하던데 옛날 사진들 같이찍은사진들 공유하고 웃고 재밌게 놀더라구요
제와이프는 일년에 한두번 해외여행을 가요 항상 같은곳으로
거기서 옛날부터 알던 대학교 동창생으로 알고있습니다 (연애시절에 만나봄) 그사람이랑 그사람 여친인지 와이프랑 같이 놀고 하는건 알았어요
항상 혼자 자는데 호텔을 넘 좋은걸 예약하길래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이유가 다 있었네요 여행간다고 금전적으로 도와주고 그랬는데 그돈이 내연남한테 갔네요 하하
둘이 교환라는 영상이랑 사진보는데 손이 덜덜 떨리더라구요
참 서로 물고빨고 동영상 남자찍어서 보내주면 와이프는 좋다고 샤워하는 사진 보내주고 자위영상 교환하고 참 대단하더군요.
제가 출근해있는 동안 재택근무하면서 애액나온다 사진찍어주고
화장실가서 다벗고 춤추는 영상 보내주고 참
저한테 호텔 좋다고 뷰 좋다고 찍어준 그 장소에서 다른남자가 박고 밑에서 기어다니는 와이프 보니까 정말 죽고싶네요
과거가 없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래도 결혼했는데 이럼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런사람한테 제 시간 10년가까이 쏟았다는게 참 스스로 븅신같네요
여행하고오면 그사람이랑 같은 구멍에 제가 쑤시고 그랬다는게
출근전에 잠깐 봤는데 심장이 터질거같고 자고있는거 그대로 목졸라 버리고싶었습니다 하하
와이프는 아직 몰라요 제가 알고있는지
저는 그거보고 그대로 출근했고 연락 다씹고있습니다. 목소리들으면 그대로 집가서 사고칠거 같아서요
제가 븅신 호구였네요
퇴근하면 앉혀놓고 이혼얘기할려구요
사실 지금 얼굴보면 진짜 큰일날거같아서 잘모르겠습니다
집에 들어가기싫은데 제가 알고있다는 사실을 아직 안알려서
글쓰는데 지금도 손이 떨리고 눈물이 나네요 하하
나이 서른넘게 먹고 회사에 화장실에서 울면서 쓰고있는데 인생 참
이혼하면 제가 찍은 증거 영상들 장인장모랑 와이프 친구들한테 쫙 뿌릴려구요
고소당하면 잠깐 살다나오죠뭐 인생 이미 곱창났는데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친구도없고 부모님연락안하고 집 와이프 운동 회사 이거 네개가 지난 10년동안의 제 인생이였는데 뭘 어떻게해야할까 답도 안나옵니다
지금 당장 나가서 살집 알아보고있고 담주에 이혼변호사 만나려고 예약중입니다
친구 부모없는 븅신호구 남편이라 말할때가 없어서 선배님들께 하소연합니다
긴글 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와이프가 바람을 피네요
출근전에 옆에서 자고있길래 핸드폰 충전해줄려고 (보통 안하고잠)
딱 들었는데 왠지 안잠겨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랑 이렇게 늦게까지 메세지를 하나 봤는데 "자기 자고있어?" 딱보이더라구요
핸드폰 그대로 들고 거실로 나와서 기록들 봤는데 가관이더군요
2024년부터 다시 연락하던데 옛날 사진들 같이찍은사진들 공유하고 웃고 재밌게 놀더라구요
제와이프는 일년에 한두번 해외여행을 가요 항상 같은곳으로
거기서 옛날부터 알던 대학교 동창생으로 알고있습니다 (연애시절에 만나봄) 그사람이랑 그사람 여친인지 와이프랑 같이 놀고 하는건 알았어요
항상 혼자 자는데 호텔을 넘 좋은걸 예약하길래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이유가 다 있었네요 여행간다고 금전적으로 도와주고 그랬는데 그돈이 내연남한테 갔네요 하하
둘이 교환라는 영상이랑 사진보는데 손이 덜덜 떨리더라구요
참 서로 물고빨고 동영상 남자찍어서 보내주면 와이프는 좋다고 샤워하는 사진 보내주고 자위영상 교환하고 참 대단하더군요.
제가 출근해있는 동안 재택근무하면서 애액나온다 사진찍어주고
화장실가서 다벗고 춤추는 영상 보내주고 참
저한테 호텔 좋다고 뷰 좋다고 찍어준 그 장소에서 다른남자가 박고 밑에서 기어다니는 와이프 보니까 정말 죽고싶네요
과거가 없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래도 결혼했는데 이럼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런사람한테 제 시간 10년가까이 쏟았다는게 참 스스로 븅신같네요
여행하고오면 그사람이랑 같은 구멍에 제가 쑤시고 그랬다는게
출근전에 잠깐 봤는데 심장이 터질거같고 자고있는거 그대로 목졸라 버리고싶었습니다 하하
와이프는 아직 몰라요 제가 알고있는지
저는 그거보고 그대로 출근했고 연락 다씹고있습니다. 목소리들으면 그대로 집가서 사고칠거 같아서요
제가 븅신 호구였네요
퇴근하면 앉혀놓고 이혼얘기할려구요
사실 지금 얼굴보면 진짜 큰일날거같아서 잘모르겠습니다
집에 들어가기싫은데 제가 알고있다는 사실을 아직 안알려서
글쓰는데 지금도 손이 떨리고 눈물이 나네요 하하
나이 서른넘게 먹고 회사에 화장실에서 울면서 쓰고있는데 인생 참
이혼하면 제가 찍은 증거 영상들 장인장모랑 와이프 친구들한테 쫙 뿌릴려구요
고소당하면 잠깐 살다나오죠뭐 인생 이미 곱창났는데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친구도없고 부모님연락안하고 집 와이프 운동 회사 이거 네개가 지난 10년동안의 제 인생이였는데 뭘 어떻게해야할까 답도 안나옵니다
지금 당장 나가서 살집 알아보고있고 담주에 이혼변호사 만나려고 예약중입니다
친구 부모없는 븅신호구 남편이라 말할때가 없어서 선배님들께 하소연합니다
긴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