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고민글이 왜? 공감이 되는지 요즘은 참 힘드네요
저는 교대근무하고 초5, 초3 아이들은 너무나 이뻐요
근데 아내는 제게 관심도 없고 집안일도 정리도
하나 안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올때까지 쓰레기,
분리수거 그대로 둡니다.
가장 큰 문제 중 부부관계인데 사람 자존감을 바닥에
내팽개 칩니다. 자기는 쉬어도 피곤하다고 건드리지
말라고 하며 거의 리스가 되었고 진지하게 대화해서
좀 나아지나 싶었는데 여지 없네요.
근데 꼭 아이들 핑계와 진지하게 얘기좀 하자해도 아이들
앞에서 하게 합니다.
진짜 이제는 못참겠네요.
다만 아이들이 너무 밟혀서
아이들 때문에 참고 사는거 할수 있습니다. 근데
저런 태도와 마주하며 살 자신은 없고
답이 없네요. 아이들은 제 심장도 줄수 있을정도로
이뻐서 상처주기 싫은데 진퇴양란 이네요.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 헤어지면 나을까도 싶고
힘든 밤입니다
근데 아내는 제게 관심도 없고 집안일도 정리도
하나 안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올때까지 쓰레기,
분리수거 그대로 둡니다.
가장 큰 문제 중 부부관계인데 사람 자존감을 바닥에
내팽개 칩니다. 자기는 쉬어도 피곤하다고 건드리지
말라고 하며 거의 리스가 되었고 진지하게 대화해서
좀 나아지나 싶었는데 여지 없네요.
근데 꼭 아이들 핑계와 진지하게 얘기좀 하자해도 아이들
앞에서 하게 합니다.
진짜 이제는 못참겠네요.
다만 아이들이 너무 밟혀서
아이들 때문에 참고 사는거 할수 있습니다. 근데
저런 태도와 마주하며 살 자신은 없고
답이 없네요. 아이들은 제 심장도 줄수 있을정도로
이뻐서 상처주기 싫은데 진퇴양란 이네요.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 헤어지면 나을까도 싶고
힘든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