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Comments
Jsheieue223
(작성자)
04.22 21:50
전 이제 막 30대 중반에 들어섰고 1년된 신혼이고 아직 애는 없지만ㅋㅋ제 성욕은 여자 1퍼센트에 든다고 생각합니다ㅋㅋ제가 가끔 스스로 생각하기를.. 차라리 업소녀가 됐으면 잘풀렸을것 같은데ㅋㅋㅋㅋㅋ가정환경이 너무좋았다....싶을때가 있습니다..여자 성욕은 정말 사바사고 편차가 정말 큽니다!!
일단 저라면 너무 좋을꺼같습니다
저는 심지어 이상한 장르에 야동을 봐도 좋아요
특별한 성적 취향은 없지만 너무 평범하고 모범적으로 하는거만 아니면 다양한방향으로 다 좋아요
와이프가 보는 야동에 취향에 맞춰서 매일 플레이해줄꺼같습니다
근데 애초에 남편도 성욕강한거 알고 그 요소도 분명 좋아서 결혼까지갔을텐데 와이프가 몰래도 아니고 대놓고 혼자보는데도 겜이 눈에 들어오나 싶네요ㅠ
저도 매일 야동 보고 힘빼는데 몇시간씩 쓰는 스타일인데 거의 리스 입니다 한쪽은 성욕이 너무 많고 한쪽이 성욕이 너무 적으면 별수없이 혼자라도 풀어야죠
저는 심지어 이상한 장르에 야동을 봐도 좋아요
특별한 성적 취향은 없지만 너무 평범하고 모범적으로 하는거만 아니면 다양한방향으로 다 좋아요
와이프가 보는 야동에 취향에 맞춰서 매일 플레이해줄꺼같습니다
근데 애초에 남편도 성욕강한거 알고 그 요소도 분명 좋아서 결혼까지갔을텐데 와이프가 몰래도 아니고 대놓고 혼자보는데도 겜이 눈에 들어오나 싶네요ㅠ
저도 매일 야동 보고 힘빼는데 몇시간씩 쓰는 스타일인데 거의 리스 입니다 한쪽은 성욕이 너무 많고 한쪽이 성욕이 너무 적으면 별수없이 혼자라도 풀어야죠
Jsheieue223
(작성자)
04.23 23:11
흠 ㅠㅠ 남편은 몰랐습니다..제가 조신한척 하느라 많이 참았거든요...오히려 제가 성욕이 적은줄 알고 그게 좋아서 만난걸수도.....남편은 잘못이 없습니다...마지막 4줄은 제얘기네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