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휴게실마다 환장하는 1인
전시행사업무로 이리저리 출장을 많이다니는데요.
보통 리셉션 혹은 인포도우미들이 많은 전시회 갈때마다 환장합니다.
휴게실같은곳에 내부 작업세팅하러 가거나 물품들 옮길 때 휴식취하고 계신 리셉션알바분들 구두벗고 계신모습을 많이보는데요.
얼굴은 진자 이쁜데 진짜 꼬랑내 많이 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근데도 매번 스타킹에 감싸진 발 보면 진심 미칩니다.
안타까운건 발들이 다 성하지 않더라고요.ㅠㅠ 밴드붙이고 까지고 .
보통 리셉션 혹은 인포도우미들이 많은 전시회 갈때마다 환장합니다.
휴게실같은곳에 내부 작업세팅하러 가거나 물품들 옮길 때 휴식취하고 계신 리셉션알바분들 구두벗고 계신모습을 많이보는데요.
얼굴은 진자 이쁜데 진짜 꼬랑내 많이 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근데도 매번 스타킹에 감싸진 발 보면 진심 미칩니다.
안타까운건 발들이 다 성하지 않더라고요.ㅠㅠ 밴드붙이고 까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