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ㅆㅂ년이 맞겠죠??

며칠전부터 이 일만 생각하면 잠도 안오고 짜증나서 글 남겨봅니다
나이는 저보다 5살 많아요 근데 취준생이고 이번에 공기업 다 떨어져서 공무원 준비중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번주에 만났을때 자기랑 3개월만 연락하지 말자고 하네요....참 이러면서 헤어지기는 싫다고 근데 진짜 내가 막상 헤어지자고 하면 가슴아플거 같다고 얘기하고
나름 잘 해줬다고 생각해요 고양이 죽을 때 바로 달려가서 위로도 해주고 공연표 같은거 생기면 바로 얘기해서 날 잡아서 같이 보려고 하고 맛난 거 있으면 하나 사가서 챙겨주고 사귀고 첫 데이트때는 꽃도 챙겨줬는데 참 자기만 생각하는거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가 잘 못해준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3개월간 연락 안하고 우리 여름에 보자 하면서 웃으면서 자기 집으로 갔는데 그 다음에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걍 신경 안쓰고 잘 놀다고 다음날부터 참 며칠 지나고 나니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이럴거면 차라리 고백이라도 받아주지나 말지 여행도 가지나 말지 이게 뭔가 싶습니다 야밤에 또 화도 나고 어이도 없고 제 스스로한테 ㅄ같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3개월동안 주말에 친구들 만나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해보기 전에 그냥 자주 애용하는 사이트에 글 하나 남겨보고 싶어서 작성했습니다 읽고 그냥 댓글 좀 달아주세요
나이는 저보다 5살 많아요 근데 취준생이고 이번에 공기업 다 떨어져서 공무원 준비중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번주에 만났을때 자기랑 3개월만 연락하지 말자고 하네요....참 이러면서 헤어지기는 싫다고 근데 진짜 내가 막상 헤어지자고 하면 가슴아플거 같다고 얘기하고
나름 잘 해줬다고 생각해요 고양이 죽을 때 바로 달려가서 위로도 해주고 공연표 같은거 생기면 바로 얘기해서 날 잡아서 같이 보려고 하고 맛난 거 있으면 하나 사가서 챙겨주고 사귀고 첫 데이트때는 꽃도 챙겨줬는데 참 자기만 생각하는거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가 잘 못해준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3개월간 연락 안하고 우리 여름에 보자 하면서 웃으면서 자기 집으로 갔는데 그 다음에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걍 신경 안쓰고 잘 놀다고 다음날부터 참 며칠 지나고 나니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이럴거면 차라리 고백이라도 받아주지나 말지 여행도 가지나 말지 이게 뭔가 싶습니다 야밤에 또 화도 나고 어이도 없고 제 스스로한테 ㅄ같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3개월동안 주말에 친구들 만나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해보기 전에 그냥 자주 애용하는 사이트에 글 하나 남겨보고 싶어서 작성했습니다 읽고 그냥 댓글 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