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끼리 쓰리썸 한 썰
심심해서 어린시절 썰이나 풀어볼까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19살때 수능 두달전쯤 공부는 안하고 한창 놀러다니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시에 맨날 붙어서 같이 다니던 친구 두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초딩때부터 완전 볼꼴 못볼꼴 다보고 자란 부랄친구(남자)였고
한명은 그 부랄친구가 그 시절쯤에 자기랑 같은학교 친구라고 같이 놀자고
소개해준 친구(여자)였습니다 편의상 부랄친구를 A, 여자애를 B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래서 자주 어울리곤 했는데 원래도 서로 온갖 섹드립과 음담패설등
전부 터놓고 필터링 없이 얘기하는 그런 사이였는데 하루는
A랑 B랑 수능끝나고 알지? 이런식으로 저만 모르는 얘기를 둘이서만
하길래 서운한 마음에 무슨 얘기중이냐 물었죠 근데 그때는
비밀이라고 나중에 얘기 해주겠다 하더라구요
궁금하긴 했지만 별 대수롭지않게 여겨 시간이 흘러서 수능이 끝나고
저희집에 모여 술을 먹기로 했었습니다 전부터 약속했던건데 당시에
저희집이 자주 비었어서 술을 마시기로 하고 수능이 끝나고 간단한 안주와
술을 사서 저희 집에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원래도 필터링 없이
터놓고 얘기하던 사이였으니 야한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페티쉬 얘기가 나왔는데
저도 술김에 막 재밌게 대화하다가 A랑 B가 갑자기 눈을 마주치고 서로 무언의 사인(?)을 보내더니 조심스럽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때 놀이터에서 우리끼리 얘기하던거 나중에 말해준다 했던거 기억하느냐
이러길래 가물가물 했지만 기억을 더듬어 기억이 난다고 말했죠
듣자하니 원래는 서로 딸치는 얘기만 하니까 수능이 끝나면 끝난 기념으로
딸만 치지말고 시원하게 섹스 함 하자고 약속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둘이 약속을 잡고 하려고 했는데 A랑 B가 어느날 따로 얘기를 하다가
B가 자기는 성적 판타지가 쓰리섬이라 쓰리섬이 해보고싶은데 어디가서 해볼데가 없다 이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왕 하기로 한거 B가 저를 한번 꼬드겨서 해보면 안되겠냐고
A한테 물어봤고 그래서 A가 그럼 수능이 끝나고 모인 날 저한테 진지하게 물어보자고 했다합니다
처음에는 술먹다가 살짝 당황스러워서 어버버 하다가 그래서 제가 A랑 담배피면서 얘기 좀 하고오겠다 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갑작스러워소 당황스럽기만 했지 거부감은 안들기도 했고
저도 궁금하기도 해서 다시 들어가서 제가 오케이 했다고 얘기를 해주니까
B가 엄청 좋아했었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할거냐, 성인되고 모텔가서 하는거냐 이런 얘기하다가 그냥 여기서 할래? 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셋다 취하기도 했고 계속 섹스얘기만 해대니 셋다 갑자기 꼴려서 짠것처럼 서로 벗고 벗기는 그런 그림으로 흘러가더니
결국 그렇게 저의 쓰리섬 첫경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야동에서 본것처럼
저희는 일어나있고 B가 무릎꿇고 앉아서 저희 둘을 펠라해주기 시작했습니다
흡사 야동배우가 된 기분이였습니다 예열을 하고 본게임에 들어가려
B를 눕히고 A가 저보고 먼저하라고 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급하게 사온 콘돔을 씌우고
저 먼저 삽입을 하고 시작했습니다 그러는동안 B는 쉬지않고 윗입으로 A를 펠라 해주고 있었구요
그러면서 바꿔가면서 발정난것처럼 했었네요 제가 싸고 나면 A가 하고
또 끝나면 저도 2차전 하고 그러다가 B가 지친다고 각각 2차전까지 하고
마무리 했던 기억이 나네요 끝나고 이제 판타지를 이룬 기분이 어떠냐 물으니
B가 두명 상대하는게 이리 힘들지 몰랐다 이러면서 똑같은 쓰리섬이면
자기 친구 꼬셔서 여2 남1 이 조합으로 할걸 그랬다 이랬었습니다
저는 장난으로 한말인줄 알았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몰랐죠 이게 예고였을줄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처럼 보이시겠지만 믿으시던 안믿으시던 그건 형님들의 자유입니다
저는 그냥 인생 살면서 평생 잊지못할 기억이라 심심한김에 풀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19살때 수능 두달전쯤 공부는 안하고 한창 놀러다니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시에 맨날 붙어서 같이 다니던 친구 두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초딩때부터 완전 볼꼴 못볼꼴 다보고 자란 부랄친구(남자)였고
한명은 그 부랄친구가 그 시절쯤에 자기랑 같은학교 친구라고 같이 놀자고
소개해준 친구(여자)였습니다 편의상 부랄친구를 A, 여자애를 B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래서 자주 어울리곤 했는데 원래도 서로 온갖 섹드립과 음담패설등
전부 터놓고 필터링 없이 얘기하는 그런 사이였는데 하루는
A랑 B랑 수능끝나고 알지? 이런식으로 저만 모르는 얘기를 둘이서만
하길래 서운한 마음에 무슨 얘기중이냐 물었죠 근데 그때는
비밀이라고 나중에 얘기 해주겠다 하더라구요
궁금하긴 했지만 별 대수롭지않게 여겨 시간이 흘러서 수능이 끝나고
저희집에 모여 술을 먹기로 했었습니다 전부터 약속했던건데 당시에
저희집이 자주 비었어서 술을 마시기로 하고 수능이 끝나고 간단한 안주와
술을 사서 저희 집에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원래도 필터링 없이
터놓고 얘기하던 사이였으니 야한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페티쉬 얘기가 나왔는데
저도 술김에 막 재밌게 대화하다가 A랑 B가 갑자기 눈을 마주치고 서로 무언의 사인(?)을 보내더니 조심스럽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때 놀이터에서 우리끼리 얘기하던거 나중에 말해준다 했던거 기억하느냐
이러길래 가물가물 했지만 기억을 더듬어 기억이 난다고 말했죠
듣자하니 원래는 서로 딸치는 얘기만 하니까 수능이 끝나면 끝난 기념으로
딸만 치지말고 시원하게 섹스 함 하자고 약속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둘이 약속을 잡고 하려고 했는데 A랑 B가 어느날 따로 얘기를 하다가
B가 자기는 성적 판타지가 쓰리섬이라 쓰리섬이 해보고싶은데 어디가서 해볼데가 없다 이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왕 하기로 한거 B가 저를 한번 꼬드겨서 해보면 안되겠냐고
A한테 물어봤고 그래서 A가 그럼 수능이 끝나고 모인 날 저한테 진지하게 물어보자고 했다합니다
처음에는 술먹다가 살짝 당황스러워서 어버버 하다가 그래서 제가 A랑 담배피면서 얘기 좀 하고오겠다 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갑작스러워소 당황스럽기만 했지 거부감은 안들기도 했고
저도 궁금하기도 해서 다시 들어가서 제가 오케이 했다고 얘기를 해주니까
B가 엄청 좋아했었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할거냐, 성인되고 모텔가서 하는거냐 이런 얘기하다가 그냥 여기서 할래? 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셋다 취하기도 했고 계속 섹스얘기만 해대니 셋다 갑자기 꼴려서 짠것처럼 서로 벗고 벗기는 그런 그림으로 흘러가더니
결국 그렇게 저의 쓰리섬 첫경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야동에서 본것처럼
저희는 일어나있고 B가 무릎꿇고 앉아서 저희 둘을 펠라해주기 시작했습니다
흡사 야동배우가 된 기분이였습니다 예열을 하고 본게임에 들어가려
B를 눕히고 A가 저보고 먼저하라고 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급하게 사온 콘돔을 씌우고
저 먼저 삽입을 하고 시작했습니다 그러는동안 B는 쉬지않고 윗입으로 A를 펠라 해주고 있었구요
그러면서 바꿔가면서 발정난것처럼 했었네요 제가 싸고 나면 A가 하고
또 끝나면 저도 2차전 하고 그러다가 B가 지친다고 각각 2차전까지 하고
마무리 했던 기억이 나네요 끝나고 이제 판타지를 이룬 기분이 어떠냐 물으니
B가 두명 상대하는게 이리 힘들지 몰랐다 이러면서 똑같은 쓰리섬이면
자기 친구 꼬셔서 여2 남1 이 조합으로 할걸 그랬다 이랬었습니다
저는 장난으로 한말인줄 알았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몰랐죠 이게 예고였을줄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처럼 보이시겠지만 믿으시던 안믿으시던 그건 형님들의 자유입니다
저는 그냥 인생 살면서 평생 잊지못할 기억이라 심심한김에 풀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