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의 인생한탄
34살 남고,남대,군대를 갔다오면서 여사친은 한 명도 모쏠입니다.
매주 쉬는 날에 만나는 친구만 만나고 매주 술을 먹다가 올해부터 몸이 점점 힘들면서 쉬는 날에 왠만하면 술을 안 먹을려고 합니다.
아다는 솔직히 말해 회사사람에 이끌려 마사지로 했네요.
방금 피시방을 몇 십년만에 갔다가 집에 오면서 현타가 정말 많이 왔네요. 부모님은 결혼을 하라고 보채고 말도 못 하겠고 소개팅도 몇 번 해봤고 번따로 성공한 적이 있지만 잘 된 적은 없네요.
키가 작고 내성적인 게 제일 큰 것 같습니다.
주5일 일하는 날에는 일 헬스 집 반복하고 근육이 술 때문에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여자를 어떻게 만나야 할 지, 회사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현타도 많이 오고 힘드네요.
장점이라곤 솔직히 말해 차1대와 2억5천만원 있는 거 뿐인데 다 필요없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서 외롭지 않게 살고 싶네요.
직장은 안정적이라 제가 참기만 하면 정년은 보장됩니다.
형님들의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매주 쉬는 날에 만나는 친구만 만나고 매주 술을 먹다가 올해부터 몸이 점점 힘들면서 쉬는 날에 왠만하면 술을 안 먹을려고 합니다.
아다는 솔직히 말해 회사사람에 이끌려 마사지로 했네요.
방금 피시방을 몇 십년만에 갔다가 집에 오면서 현타가 정말 많이 왔네요. 부모님은 결혼을 하라고 보채고 말도 못 하겠고 소개팅도 몇 번 해봤고 번따로 성공한 적이 있지만 잘 된 적은 없네요.
키가 작고 내성적인 게 제일 큰 것 같습니다.
주5일 일하는 날에는 일 헬스 집 반복하고 근육이 술 때문에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여자를 어떻게 만나야 할 지, 회사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현타도 많이 오고 힘드네요.
장점이라곤 솔직히 말해 차1대와 2억5천만원 있는 거 뿐인데 다 필요없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서 외롭지 않게 살고 싶네요.
직장은 안정적이라 제가 참기만 하면 정년은 보장됩니다.
형님들의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