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여사친 섹스썰
- (会って何するの?) 만나서 뭐해?
- 야한거?
이상하게 전 일본갈때마다 인연이 생기더라구요
일본에서 그냥 합석하고 번따당하고 애프터도 한 사람인데
서울여행가는데 돈이없어서 혹시 제집에 하루이틀만 묵어도되냐길래
그렇게해도된다고 했는데 오기로한 전전날부터 약간 이런 라인 계속보내길래
대충 전개는 예상을 했어요
그날은 저희집에 저녁7,8시즘에 왔는데
그러다가 집근처 술집에서 술좀먹고
집에와서 위스키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야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 여자애 키가 149 150 이정도고 전 181인데
막 자지사이즈 이야기하는데 잘 기억은 안나는데 제가 내 자지 너 보지안에 다 안들어갈거다 뭐 이런식으로 장난치듯 말하다가
(사실 자지사이즈 평균이에요 13정도)
눈맞아서 뽀뽀하고 같이 샤워하고 네…
키작아서 막 다루게되더라구요 쉴틈없이 박았던거같습니다…
자취방이 동남향이라 해가 일찍 뜨는데 담날 아침에도 계속 박고 엄청 조이고
가슴은 약간 절벽이라 뭔가 금단의 느낌이어서 그게조금 아쉬웠어요
- 야한거?
이상하게 전 일본갈때마다 인연이 생기더라구요
일본에서 그냥 합석하고 번따당하고 애프터도 한 사람인데
서울여행가는데 돈이없어서 혹시 제집에 하루이틀만 묵어도되냐길래
그렇게해도된다고 했는데 오기로한 전전날부터 약간 이런 라인 계속보내길래
대충 전개는 예상을 했어요
그날은 저희집에 저녁7,8시즘에 왔는데
그러다가 집근처 술집에서 술좀먹고
집에와서 위스키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야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 여자애 키가 149 150 이정도고 전 181인데
막 자지사이즈 이야기하는데 잘 기억은 안나는데 제가 내 자지 너 보지안에 다 안들어갈거다 뭐 이런식으로 장난치듯 말하다가
(사실 자지사이즈 평균이에요 13정도)
눈맞아서 뽀뽀하고 같이 샤워하고 네…
키작아서 막 다루게되더라구요 쉴틈없이 박았던거같습니다…
자취방이 동남향이라 해가 일찍 뜨는데 담날 아침에도 계속 박고 엄청 조이고
가슴은 약간 절벽이라 뭔가 금단의 느낌이어서 그게조금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