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의 5개월만의 근황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605705
이전 글 올렸을땐 순수비난, 악담도 많았지만
응원해주시는분들과 목표를 이뤘을때 다시 글 올려달라는 분들도 계셔서 현재 근황 남겨봅니다
원래 좀 더 일찍 글을 쓸려고 했는데
일이 바빠져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근데 마침 오늘이 정확히 저때부터 5개월뒤인 딱 1년되는 날이더라구요
시작은 시드3천이였고 7개월뒤에 시드에 절반인 1500의 수익이 났고 1년이 지난 현재
처음 시드보다 조금 넘는 3400의 수익이 났습니다
공부도 엄청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 운도 좋았고 , 시장의 흐름도 어느정도는 읽을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여기서 이제 고민이 근로소득을 증권계좌에 추가해서 시드를 늘릴지 그냥 이대로 쭉 갈지가 고민이네요..ㅠㅠ
뭐 니가 잘해서 번거 아니다 , 장이 좋은거다 , 한번에 훅갈거다 조심해라 뭐 이런 말씀 하실분들은 그냥 조용히 뒤로가주시면 됩니다
이전 글 올렸을땐 순수비난, 악담도 많았지만
응원해주시는분들과 목표를 이뤘을때 다시 글 올려달라는 분들도 계셔서 현재 근황 남겨봅니다
원래 좀 더 일찍 글을 쓸려고 했는데
일이 바빠져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근데 마침 오늘이 정확히 저때부터 5개월뒤인 딱 1년되는 날이더라구요
시작은 시드3천이였고 7개월뒤에 시드에 절반인 1500의 수익이 났고 1년이 지난 현재
처음 시드보다 조금 넘는 3400의 수익이 났습니다
공부도 엄청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 운도 좋았고 , 시장의 흐름도 어느정도는 읽을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여기서 이제 고민이 근로소득을 증권계좌에 추가해서 시드를 늘릴지 그냥 이대로 쭉 갈지가 고민이네요..ㅠㅠ
뭐 니가 잘해서 번거 아니다 , 장이 좋은거다 , 한번에 훅갈거다 조심해라 뭐 이런 말씀 하실분들은 그냥 조용히 뒤로가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