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추가 너무 까탈스럽게 굽니다
자위할때 등을 어딘가에 기대야 사정감이 잘 올라옵니다
오늘 그냥 방 바닥에 앉아서 어딘가 기대지 않고 아빠다리 한 채로
자위를 해봤는데 사정감이 쉽사리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가끔 허리가 구부정 하면 사정감이 올라올듯 하다가도 허리를 쭉 피면 다시 좀 사그라듭니다
허리 쭉 펴고 앉은채로 만지다가 젤 바르고 귀두 위주로 자극해서 겨우 사정했습니다
굳이 이렇게 어렵게 자위하는 이유는 19살때 처음 섹스할 때부터 지금까지 콘돔낀 채로 삽입하면서 사정해본적이 없어서 이렇습니다..
노콘으로 할 때 더 느낌이 좋긴 했는데 그마저도 특정 자세 (정상위 자세에서 여자를 두팔로 감싸면서 허리를 빠르게 움직여 귀두에 자극이 많이 가도록 함)를 해야 사정까지 가더라고요
심인성 지루라고 하기엔 발기도 잘되고 제 고추가 특정한 자세에서만 반응하도록 신경이 뭔가 꼬여있나 생각이 듭니다
이것과 관련있을진 모르겠으나 미용실에서 바리깡으로 뒷머리 부분을 밀 때도 오른쪽 허리 뒷부분에 전율이 흐르듯 자극이 와서 움찔댈때가 어릴때부터 있었습니드
저 같은분 있을까요
오늘 그냥 방 바닥에 앉아서 어딘가 기대지 않고 아빠다리 한 채로
자위를 해봤는데 사정감이 쉽사리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가끔 허리가 구부정 하면 사정감이 올라올듯 하다가도 허리를 쭉 피면 다시 좀 사그라듭니다
허리 쭉 펴고 앉은채로 만지다가 젤 바르고 귀두 위주로 자극해서 겨우 사정했습니다
굳이 이렇게 어렵게 자위하는 이유는 19살때 처음 섹스할 때부터 지금까지 콘돔낀 채로 삽입하면서 사정해본적이 없어서 이렇습니다..
노콘으로 할 때 더 느낌이 좋긴 했는데 그마저도 특정 자세 (정상위 자세에서 여자를 두팔로 감싸면서 허리를 빠르게 움직여 귀두에 자극이 많이 가도록 함)를 해야 사정까지 가더라고요
심인성 지루라고 하기엔 발기도 잘되고 제 고추가 특정한 자세에서만 반응하도록 신경이 뭔가 꼬여있나 생각이 듭니다
이것과 관련있을진 모르겠으나 미용실에서 바리깡으로 뒷머리 부분을 밀 때도 오른쪽 허리 뒷부분에 전율이 흐르듯 자극이 와서 움찔댈때가 어릴때부터 있었습니드
저 같은분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