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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키가 162인 남자인데 20대 후반에 사귀던 여친이랑 이 여친 아니면 나랑 결혼 할사람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결혼 준비했는데 결국 파혼했습니다.
진정 그 여자가 좋아서와 함께할 이유가 문득 떠오르지않는다면 결혼준비에도 아마 끌려다닐시면서 우울증에 결혼하더라도 쉽지않을 수도 있습니다.
전 파혼하고 제 생각을 고쳐먹어서 자존감을 얻은 다음, 결혼할 상대를 잘 찾아서 지금 결혼하고 아이도 있는데,
맞는 사람과 결혼해도 남자인지라 온갖 이상한 생각이 둥지를 틀려고 하는데. 그것도 안 맞은 여자랑 한다면.. 더 힘들지않을까요,
진정 그 여자가 좋아서와 함께할 이유가 문득 떠오르지않는다면 결혼준비에도 아마 끌려다닐시면서 우울증에 결혼하더라도 쉽지않을 수도 있습니다.
전 파혼하고 제 생각을 고쳐먹어서 자존감을 얻은 다음, 결혼할 상대를 잘 찾아서 지금 결혼하고 아이도 있는데,
맞는 사람과 결혼해도 남자인지라 온갖 이상한 생각이 둥지를 틀려고 하는데. 그것도 안 맞은 여자랑 한다면.. 더 힘들지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