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진짜 몸매 지리는 여직원의 호감표시
저는 유부남이구요 정말 부처님급으로 번뇌가 생깁니다.
직장에서 1년 계약직으로 일하는 직원이 있는데요, 몸매가 히나노 카논 급으로 개지립니다.
가슴은 최소 E컵은 족히 되구요, 살집도 있구요 얼굴 색기도 지립니다.(제가 진짜 좋아하는 몸매. 그냥 히나노 카논과 동급)
근데 저 유부남인거 알면서도 술한잔 하고싶다 뭐 이런식으로 지나가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막 엄청 친한건 아닌데 얘기 가끔 나눌때 마다 그런식이구요.
그러다 이제 일 그만두게 되는날 빈말로 아 언제 술한잔해요 라고 그냥 얘기했더니 엄청 좋아하면서 언제할까 뭐 이런식으로 계속 얘기하더군요.
참고로 자취합니다.
그냥 그거 생각할수록 고통스러워서 글만남겨봅니다. 물이나 한발뺼랍니다.
직장에서 1년 계약직으로 일하는 직원이 있는데요, 몸매가 히나노 카논 급으로 개지립니다.
가슴은 최소 E컵은 족히 되구요, 살집도 있구요 얼굴 색기도 지립니다.(제가 진짜 좋아하는 몸매. 그냥 히나노 카논과 동급)
근데 저 유부남인거 알면서도 술한잔 하고싶다 뭐 이런식으로 지나가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막 엄청 친한건 아닌데 얘기 가끔 나눌때 마다 그런식이구요.
그러다 이제 일 그만두게 되는날 빈말로 아 언제 술한잔해요 라고 그냥 얘기했더니 엄청 좋아하면서 언제할까 뭐 이런식으로 계속 얘기하더군요.
참고로 자취합니다.
그냥 그거 생각할수록 고통스러워서 글만남겨봅니다. 물이나 한발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