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만난 여자한테 따먹혔습니다
어제 새로 사귄 지 1주 된 여자친구 집에서 진짜 미친 경험 했습니다.
원래는 그냥 영화 보려고 누워 있었는데 갑자기 저 위로 올라타더니 '오늘은 내가 할게' 하면서 제 손목을 머리 위로 잡아 올리고 벽 쪽으로 밀어붙였어요.
그대로 제 목을 살짝 조르면서 입술을 물고 혀로 깊게 파고들더라고요. 숨 막힐 정도로 세게.
그러더니 제 바지 지퍼 내리고 꺼내서 바로 입에 물었어요.
바로 침 뱉으면서 존나 맛있다 라고 하면서 빨아대는데
중간중간 목을 더 세게 조르고, 제가 신음 소리 내니까 입을 손으로 틀어막음...
그리고 제 거에 다시 침 뱉고, 손으로 쥐어짜면서
'존나 단단해졌네, 좋아서 그래? 눈 풀린 거 봐' 하면서
혀로 돌리고, 깊게 삼키고… 진짜 신세계였습니다.
하면서 더 세게 빨아대고, 손으로는 제 가슴 젖꼭지 꼬집고 미칠뻔했어요
결국 제가 나 쌀 것 같아… 하니까
그래? 싸봐, 개같이 싸봐 하면서 입에서 빼지 않고 끝까지 받아줬어요
진짜 다 삼키고 나서도 혀로 핥아주면서 '맛있었어' 하고 웃더라고요.
여태 만났던 여친들 중에 적극적인 애들은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완전히 주도당하고 먹힌 적은 처음이라 멍하네요. 지금도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음…
집에와서 딸잡으려 했는데 너무 큰(?)경험을 한 뒤라그런지 잘 서지도 않네요.
원래는 그냥 영화 보려고 누워 있었는데 갑자기 저 위로 올라타더니 '오늘은 내가 할게' 하면서 제 손목을 머리 위로 잡아 올리고 벽 쪽으로 밀어붙였어요.
그대로 제 목을 살짝 조르면서 입술을 물고 혀로 깊게 파고들더라고요. 숨 막힐 정도로 세게.
그러더니 제 바지 지퍼 내리고 꺼내서 바로 입에 물었어요.
바로 침 뱉으면서 존나 맛있다 라고 하면서 빨아대는데
중간중간 목을 더 세게 조르고, 제가 신음 소리 내니까 입을 손으로 틀어막음...
그리고 제 거에 다시 침 뱉고, 손으로 쥐어짜면서
'존나 단단해졌네, 좋아서 그래? 눈 풀린 거 봐' 하면서
혀로 돌리고, 깊게 삼키고… 진짜 신세계였습니다.
하면서 더 세게 빨아대고, 손으로는 제 가슴 젖꼭지 꼬집고 미칠뻔했어요
결국 제가 나 쌀 것 같아… 하니까
그래? 싸봐, 개같이 싸봐 하면서 입에서 빼지 않고 끝까지 받아줬어요
진짜 다 삼키고 나서도 혀로 핥아주면서 '맛있었어' 하고 웃더라고요.
여태 만났던 여친들 중에 적극적인 애들은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완전히 주도당하고 먹힌 적은 처음이라 멍하네요. 지금도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음…
집에와서 딸잡으려 했는데 너무 큰(?)경험을 한 뒤라그런지 잘 서지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