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언젠가는 부산 돌아가고 싶네요.
작년 8월, 스물여섯의 나이로
운 좋게도 취뽀하고 서울로 올라왔지만
서울에 가족들이나 친구들도 없어서 그런가
아직까지는 고향인 부산이 더 좋네요.
언젠가는 부산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제가 있는 업계가 부산에서는 너무 없는 직종이라
참...죽이 되든 밥이 되든 붙어 있어야 하는 게
또 슬프기도 하고 뭐 그러네요..
서울로 밀려온 느낌을 받고는 해요
운 좋게도 취뽀하고 서울로 올라왔지만
서울에 가족들이나 친구들도 없어서 그런가
아직까지는 고향인 부산이 더 좋네요.
언젠가는 부산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제가 있는 업계가 부산에서는 너무 없는 직종이라
참...죽이 되든 밥이 되든 붙어 있어야 하는 게
또 슬프기도 하고 뭐 그러네요..
서울로 밀려온 느낌을 받고는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