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생각차이
안녕하세요 형님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주변에 고민 할 사람이 없어서 글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28살 여자친구는 32살로 4살차이 커플입니다.
저희가 운동 클럽에서 만나 약 5개월간 비밀연애로 만나고 있습니다.
우선 평소에는 별 마찰 없이 잘 지내고
여자친구가 술도 안마시고 제가 술 마시는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최근에 초등학생때부터 친구였던 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할머니 장례식장이다보니 가지는 않았고
친구와 전화로 위로해주고 조만간 술 한잔 하자고 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조만간 술 한잔 할것같다고 말 하니
왜 술을 마시냐, 밥만 먹어도 되지않냐,
술 마신다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살아나시냐, 그게 알빠냐.
라는 말을 해서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 친구로써 위로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라고 말을 하니
왜 슬픔을 나누려고 하냐, 하나도 도움 안된다.
라는 말을 해 다투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상황이면 가서 잘 위로해주고 와라는 식으로 얘기해야 정상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저런식으로 말 하는것도 그렇고 그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다는게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여자친구 성격이 좀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이 심하긴합니다.
나름 대화나 티키타카도 잘 되고 제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 쉽게 헤어지고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저렇게 말 하는걸 봐서는 헤어지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제가 궁금한건 사람들이 원래 저렇게 생각하는데 말을 안하고 사는건지, 아니면 저렇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게 맞는지,
도망쳐야되는지, 아니면 이런 점들을 어떻게 개선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조언 많이 해주십쇼 형님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주변에 고민 할 사람이 없어서 글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28살 여자친구는 32살로 4살차이 커플입니다.
저희가 운동 클럽에서 만나 약 5개월간 비밀연애로 만나고 있습니다.
우선 평소에는 별 마찰 없이 잘 지내고
여자친구가 술도 안마시고 제가 술 마시는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최근에 초등학생때부터 친구였던 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할머니 장례식장이다보니 가지는 않았고
친구와 전화로 위로해주고 조만간 술 한잔 하자고 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조만간 술 한잔 할것같다고 말 하니
왜 술을 마시냐, 밥만 먹어도 되지않냐,
술 마신다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살아나시냐, 그게 알빠냐.
라는 말을 해서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 친구로써 위로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라고 말을 하니
왜 슬픔을 나누려고 하냐, 하나도 도움 안된다.
라는 말을 해 다투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상황이면 가서 잘 위로해주고 와라는 식으로 얘기해야 정상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저런식으로 말 하는것도 그렇고 그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다는게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여자친구 성격이 좀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이 심하긴합니다.
나름 대화나 티키타카도 잘 되고 제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 쉽게 헤어지고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저렇게 말 하는걸 봐서는 헤어지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제가 궁금한건 사람들이 원래 저렇게 생각하는데 말을 안하고 사는건지, 아니면 저렇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게 맞는지,
도망쳐야되는지, 아니면 이런 점들을 어떻게 개선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조언 많이 해주십쇼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