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디다 말할 곳도 없어서..
오랜만에 들어와서 다짜고짜 좀 그렇지만
정말 친한 친구가 일하는 곳에서 몰카를 하다 걸렸다네요;; 상대는 여학생으로 추측됩니다.. (다 말해주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진짜 친한 친구고 정말 그런 기운? 하나 없는 친구인데 몰카를 했다라는 것 자체가 너무 황당해서 말문이 막히네요.. 저는 뭐 야동을 보고 딸이나 잡았으면 잡았지 그런 행동은 쫄려서라도 못하고 안할거 같은데.. 이런 생각만 들고 괜히 통수맞은 기분이고 그 친구 처벌이 어떻게 되는거지? 그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그저 머리속이 멍해져서 넋두리를 뒀네요;
검색해보긴 했지만 혹시 처벌이 어떻게 될까요? 처음이긴 하다는데.. 요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민감하기도 하고 아 일하는 곳에서는 성실하긴 했던거 같습니다. 일하는 곳 사장님을 뵌적이 있거든요 (성실 이런건 상관없겠지만요)
정말 친한 친구가 일하는 곳에서 몰카를 하다 걸렸다네요;; 상대는 여학생으로 추측됩니다.. (다 말해주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진짜 친한 친구고 정말 그런 기운? 하나 없는 친구인데 몰카를 했다라는 것 자체가 너무 황당해서 말문이 막히네요.. 저는 뭐 야동을 보고 딸이나 잡았으면 잡았지 그런 행동은 쫄려서라도 못하고 안할거 같은데.. 이런 생각만 들고 괜히 통수맞은 기분이고 그 친구 처벌이 어떻게 되는거지? 그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그저 머리속이 멍해져서 넋두리를 뒀네요;
검색해보긴 했지만 혹시 처벌이 어떻게 될까요? 처음이긴 하다는데.. 요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민감하기도 하고 아 일하는 곳에서는 성실하긴 했던거 같습니다. 일하는 곳 사장님을 뵌적이 있거든요 (성실 이런건 상관없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