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의 스웨디시 홈런이네요 #2,3
우선 업로드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요즘 시즌이다보니 퇴근해서 집와서 씻고 뭐하면 피곤해서 어느샌가 기절해버리고 눈뜨고나면 다음날 아침이 되어있더라구요ㅠ
늦은 대신 오늘 있었던 따끈따끈한 썰까지 함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
1편을 소설형식으로 작성해놔서 2편도 소설 느낌으로 이어서 쓰려고 했는데 그럴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이번에는 그냥 썰 풀듯이 자연스럽게 작성해보겠습니다.
#2~3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만남)
그렇게 카톡을 교환하고 나와서 서로 "잘가 다음에 보자~" 정도의 메세지만 간단하게 주고 받고 말았습니다.
제가 그 날 막타임이 아니었기에 대화를 더 이어나가기엔 무리가 있었죠. 집에 도착해보니 시간도 늦고 해서 그냥 다음에 연락해야지 하고 잤습니다.
그러고나서 며칠 후가 새해였는데 새해 인사 겸, 밖에서 만날 각도 잡아볼 겸 그녀에게 카톡을 보내봤는데 어라? 안읽십을 하더군요..ㅋㅋ
흠.. 뭐 업소녀라서 크게 기대한 건 없었지만 이럴거면 애초에 카톡은 왜 줬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고객관리?
그런데 업소 출근부에 그녀의 이름이 그 날 후로 며칠동안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봤던 날이 첫 출근이었는데 그 날 이후 일주일이나 넘는 기간 동안 출근하지 않는 걸 보고 그냥 한번 찍먹 해 볼 생각으로 출근했었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남에는 워낙 업소도 많고 매니저들도 많아서 그냥 이가게 저가게 면접 보고 알바처럼 하루이틀 출근하고 마는 매니저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그냥 그런애들 중 하나인갑다, 에이 예뻤는데 아쉽네~ 하고 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대략 이주쯤 됐을까요.
그녀의 이름이 출근부에 올라왔습니다..! 저는 망설이지 않고 예약을 했죠.
마침 그날 퇴근도 빨리 하는 날이어서 집에 들러서 깨끗하게 샤워도 다 하고 갔습니다.
장소는 처음 방문했던 곳과는 다른 곳이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처음에는 그녀가 어두워서 저를 못 알아본 듯 처음 온 손님처럼 안내해주더니, 이내 좀 더 들어가 조명 아래에서 제 얼굴을 확인하고는 반가운 듯 웃으며 살갑게 맞이해줍니다.
그렇게 쇼파에 앉아서 오랜만에 도란도란 대화를 나눴습니다.
강남에 집을 구한다고 이사하느라 그동안 출근을 못했다~ 이런저런 근황을 주고 받고 이어서 카톡 답을 왜 못 받았는지에 대한 이유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날 처음 본건데 좀 섣불리 연락처를 준 것 같았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뭐.. 맞는 말이기도 하고 저도 솔직히 물어볼 당시에 별 기대를 안하고 물어본거였어서 그냥 알겠다고 괜찮다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분위기를 다시 풀어가며 저는 슬슬 각을 쟀습니다.
사실 그날 퇴근하고 집에 들러서 씻고 간 이유도 따로 있었거든요.
입실하자마자 대화 좀 나누다가 마사지는 생략하고 마사지 베드가 아닌 침대로 데리고 가서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생각이었는데 아쉽게도 그 방에는 침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그날은 쇼파에서 쇼부를 봐야했죠.
일단 집에서 씻고 바로 나왔다는 말은 해놨었기에 대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조금씩 이어나갔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살결이 조금씩 맞닿으면서 분위기는 점차 달아올랐고 어느새 저는 그녀를 제 위에 앉혀놓고 그녀와 끈적한 키스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그녀가 잘 느낀다는 것을 캐치했기에 키스를 하면서도 두 손으로는 그녀의 가슴과 아래를 부지런히 애무해줬죠.
그녀의 팬티는 어느새 흥건히 젖어버렸고, 입고 있던 원피스도 반 쯤은 다 벗겨진 상태가 됐습니다.
그 때를 틈 타서 그녀에게 물어봤습니다.
오늘은 그냥 내가 마사지해줘봐도 될까?
그녀는 대답 대신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고는 이미 반쯤은 다 벗겨진 옷을 마저 벗고 베드에 올라가서 천장을 바라보고 누웠습니다.
마사지 해주는 것을 꽤나 좋아하기도 하고 몇 번의 경험을 통해 나름의 내공이 있던 저였지만 이번에는 사실 마사지를 해주고 싶은 마음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날은 오로지 그녀와의 합체만을 생각하고 왔던 거였기 때문이죠.
지난번 잠깐 맛보았던, 아니 맛 볼 뻔했던 그녀의 보짓속이 너무나도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일도 발라주지 않고 그냥 바로 누워있는 그녀의 가슴과 꼭지를 번갈아가며 입으로 애무해주면서 손으로는 그녀의 클리를 자극해주었습니다.
역시나 약간의 터치와 자극에도 매우 잘 느끼는 그녀였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그녀의 살결을 훑고 내려가며 천천히, 점점 더 그녀를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내려가다보니 어느덧 그녀의 다리 사이, 은밀한 계곡에 도착하였습니다.
계곡에서는 이미 흐릿하고 투명한 물줄기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그녀는 보지도 정말 깨끗하고 예뻤습니다. 순도100의 뺵보는 아니지만 보지 윗쪽에만 가지런히 잘 정리되어 있는 음모, 그리고 핑크빛의 촉촉한 속살이 아주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저는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탐닉해보았습니다. 마치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이 된 것처럼요.
혀 끝으로, 그리고 혀를 넓게도 써가며 그녀의 소음순, 대음순, 클리토리스를 마구마구 음미해보았습니다. 마음 속으로 "생존이십니다, 아니 우승이십니다"를 외치면서요.
그렇게 그녀의 아래를 충분히 적셔주고 난 뒤 다시 위로 올라와 이번에는 그녀의 귀와 귀 뒤쪽을 핥아줬습니다. 귀 쪽 애무에 환장하는 여자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그녀가 두 눈을 질끈 감으며 신음소리를 계속해서 내대는데... 저도 이 때 이미 흥분할 대로 흥분해서 자지가 터질듯이 팽팽하게 발기된 상태였습니다.
슬슬 저는 제 목적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움직여야만 했습니다.
마음 속의 결단을 내리고 저는 한 손으로 그녀의 목을 살짝 움켜쥐고 키스를 하면서 제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도 많이 흥분했는지 알아서 자신의 허리와 골반을 같이 움직여주더군요. 이때 살짝 M성향이 있다는 것도 파악했습니다.
그렇게 보비적 보비적.. 열심히 비비고 있는데.. 그녀의 양쪽 다리가 갑자기 제 허리를 감싸오는겁니다.
순간.. '이건 그녀의 OK사인이 떨어진 것이다'로 받아들이고 저는 그대로 제 자지에게 프리덤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몸 속으로의 삽입.. 찌거어어억... 와... 처음에 들어가는데 .. 정말이지 자지가 빨려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첫 방문 때 잠깐이나마 상상해봤던 느낌보다 더하더군요. 그때에는 넣으려고 애를 써도 잘 안 들어가길래 구멍이 얼마나 좁길래 그런걸까 하였는데...
그녀는 좁보이기도 하지만 조임 또한 엄청났습니다. 마치 본인이 보지에 힘을 줘서 제 자지를 잡아먹으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처음에는 피스톤질 5회만에 조루처럼 싸버리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박을수록 물이 많이 나와서 조임이 점차 부드럽게 완화되어 갔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뜨겁고 정열적인 섹스를 이어갔습니다.
그날은 그냥 그녀를 눕혀만 놓고 제가 혼자 자세를 조금씩 바꿔가며 정상위 위주로만 했던 것 같습니다.
마무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인 키스하면서 박는 정상위로 강강강강으로 박아주면서 그녀의 배꼽위에 사정했습니다.
그렇게 땀범벅이 된 우리는 섹스가 끝이 나고도 3분정도 서로 베드 위에서 껴안고 누워있다가 그녀가 먼저 저보고 씻고오라고 하여 그렇게 각자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퇴실까지 한 10여분 남짓의 시간이 남았었기에 남은 시간은 쇼파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가기 전에 그녀가 무언가를 말하려다가 만 것 같았던 것이 있었는데 제가 뭐냐고 물어봐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끝까지 말을 안해주는겁니다.
그래서 그게 아마 제 생각에는 둘 중 하나일 것 같았는데,
하나는 관계에 대한 옵션비, 하나는 뭐.. 카톡에 대한 얘기..? 근데 전자일 가능성이 더 높을거라고 생각을 했죠 당연히ㅋㅋ
그렇게 약간의 찜찜함을 남긴 채 인사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그 후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관계에 대한 확정을 지으려면 텀을 길게 두고 가면 안될 것 같아서 이 글 작성일 기준으로 어제(1/16) 일부러 막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혹여나 그녀가 이번에 먼저 옵션비를 요구한다면 관계는 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장소는 두번째 방문했던 곳과 같은 곳이었습니다.
입장을 하고 난 후 이제는 뭐.. 어색함을 풀 것도 없죠. 쇼파에 앉자마자 키스를 하면서 서로의 옷을 벗겼습니다.
하.. 잘 느끼는 여자 정말 좋습니다. 저는 애무해주면서 상대방이 흥분하는 걸 보면서 같이 흥분하는 타입이라 그런 부분에서는 저와 정말 잘 맞았습니다.
그렇게 저도 어느새 나체가 되어있었고 그녀가 문득 입으로 해줄까? 라고 물어봤습니다. 응 해줘.
마침 옆에 거울도 있었는데 와.. 거울에 뒷허벅지와 엉덩이가 비친 채로 제 껄 막 빨아주는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JOHN-NA게 꼴리더라구요ㅠㅠ
그렇게 실컷 빨리고나서 더는 못 참겠다싶어 저는 그녀를 저와 마주보게하여 제 위에 앉혀놓고 다시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제가 넣으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그녀가 알아서 제 자지를 그녀의 보짓속으로 가지고 가는겁니다.
그래 너도 진짜 밝히는 색녀가 맞았구나..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했던거였어
이때부터는 뭐.. 쇼파에서 여성상위로 시작해 베드에 걸쳐앉혀놓고 박기, 올라가서 뒤치기, 정상위 등등 두번째 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여러가지의 체위를 해가며 박아댔습니다.
그렇게 두번째 때의 섹스보다 더 뜨거운 섹스를 마치고 그냥 여자친구 자취방에서 나오듯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하... 글 쓰다보니까 또 꼴리네요. 바로 어제일이라 그런지 정말 생생합니다.
결론은 어찌됐든 오랜만의 스웨디시 홈런에 성공하였다는 것입니다.
처음 소프트 스웨디시로 입문을 하였을 때 그때는 한번씩 괜찮은 관리사들 꼬셔서 홈런 치는 재미가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에 하드(올탈)업소들이 대거 등장하고 나서부터는 대부분 관리사들이 다 옵션으로만 관계를 해주었기에 홈런 치기가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관리사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부르는게 값이니까요.
강남에서 그래도 꽤나 여러명의 관리사를 만나봤지만 옵션비를 지불해서까지 관계를 하고 싶었던 매니저는 딱 한 명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진짜 쩜오급 이상의 사이즈였습니다. 와꾸도, 몸매도... 섹스도 참 잘 맞았는데 지금은 그만뒀는지 안 보이더라구요.
그 후로는 스웨디시에 대한 현타도 많이 오고 맛도 거의 다 떨어지던 참이었는데 이번에 딱 사막에 오아시스 같은 친구를 만났네요.
하지만 이제는 기본요금 자체도 꽤 센 편이라, 사실 예전의 오피 가격과 별반 차이가 없는 거라서 홈런이라고 그렇게까지 메리트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만남이나 다다음 만남 때 밖으로 불러내 볼 각이 안 나온다면 접을 것 같습니다. 재미는 볼만큼 봤으니까요 ㅎㅎ
인증샷이라도 하나 올려드리고 싶어서 매니저 씻고 있을때 하나 찍어오긴 했는데.. 그냥 베드위 그녀의 팬티랑 휴지뿐입니다ㅋㅋㅋ.
좀 더 자극적인걸 찍고 싶었지만 특정될 것 같아서 그러진 못했네요.
바빠서 사이트에 자주는 못 들어오지만 관련 질문 댓글 남겨주시면 한번씩 들어와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제가 만난 매니저는 아마 제가 발길을 끊게 된다면 그때 공유해드릴 수 있을 것 같구요 ㅎㅎ..
매니저 추천 같은 경우는 정보 교환 차원이라면 답글 남겨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은 대신 오늘 있었던 따끈따끈한 썰까지 함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
1편을 소설형식으로 작성해놔서 2편도 소설 느낌으로 이어서 쓰려고 했는데 그럴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이번에는 그냥 썰 풀듯이 자연스럽게 작성해보겠습니다.
#2~3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만남)
그렇게 카톡을 교환하고 나와서 서로 "잘가 다음에 보자~" 정도의 메세지만 간단하게 주고 받고 말았습니다.
제가 그 날 막타임이 아니었기에 대화를 더 이어나가기엔 무리가 있었죠. 집에 도착해보니 시간도 늦고 해서 그냥 다음에 연락해야지 하고 잤습니다.
그러고나서 며칠 후가 새해였는데 새해 인사 겸, 밖에서 만날 각도 잡아볼 겸 그녀에게 카톡을 보내봤는데 어라? 안읽십을 하더군요..ㅋㅋ
흠.. 뭐 업소녀라서 크게 기대한 건 없었지만 이럴거면 애초에 카톡은 왜 줬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고객관리?
그런데 업소 출근부에 그녀의 이름이 그 날 후로 며칠동안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봤던 날이 첫 출근이었는데 그 날 이후 일주일이나 넘는 기간 동안 출근하지 않는 걸 보고 그냥 한번 찍먹 해 볼 생각으로 출근했었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남에는 워낙 업소도 많고 매니저들도 많아서 그냥 이가게 저가게 면접 보고 알바처럼 하루이틀 출근하고 마는 매니저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그냥 그런애들 중 하나인갑다, 에이 예뻤는데 아쉽네~ 하고 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대략 이주쯤 됐을까요.
그녀의 이름이 출근부에 올라왔습니다..! 저는 망설이지 않고 예약을 했죠.
마침 그날 퇴근도 빨리 하는 날이어서 집에 들러서 깨끗하게 샤워도 다 하고 갔습니다.
장소는 처음 방문했던 곳과는 다른 곳이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처음에는 그녀가 어두워서 저를 못 알아본 듯 처음 온 손님처럼 안내해주더니, 이내 좀 더 들어가 조명 아래에서 제 얼굴을 확인하고는 반가운 듯 웃으며 살갑게 맞이해줍니다.
그렇게 쇼파에 앉아서 오랜만에 도란도란 대화를 나눴습니다.
강남에 집을 구한다고 이사하느라 그동안 출근을 못했다~ 이런저런 근황을 주고 받고 이어서 카톡 답을 왜 못 받았는지에 대한 이유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날 처음 본건데 좀 섣불리 연락처를 준 것 같았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뭐.. 맞는 말이기도 하고 저도 솔직히 물어볼 당시에 별 기대를 안하고 물어본거였어서 그냥 알겠다고 괜찮다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분위기를 다시 풀어가며 저는 슬슬 각을 쟀습니다.
사실 그날 퇴근하고 집에 들러서 씻고 간 이유도 따로 있었거든요.
입실하자마자 대화 좀 나누다가 마사지는 생략하고 마사지 베드가 아닌 침대로 데리고 가서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생각이었는데 아쉽게도 그 방에는 침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그날은 쇼파에서 쇼부를 봐야했죠.
일단 집에서 씻고 바로 나왔다는 말은 해놨었기에 대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조금씩 이어나갔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살결이 조금씩 맞닿으면서 분위기는 점차 달아올랐고 어느새 저는 그녀를 제 위에 앉혀놓고 그녀와 끈적한 키스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그녀가 잘 느낀다는 것을 캐치했기에 키스를 하면서도 두 손으로는 그녀의 가슴과 아래를 부지런히 애무해줬죠.
그녀의 팬티는 어느새 흥건히 젖어버렸고, 입고 있던 원피스도 반 쯤은 다 벗겨진 상태가 됐습니다.
그 때를 틈 타서 그녀에게 물어봤습니다.
오늘은 그냥 내가 마사지해줘봐도 될까?
그녀는 대답 대신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고는 이미 반쯤은 다 벗겨진 옷을 마저 벗고 베드에 올라가서 천장을 바라보고 누웠습니다.
마사지 해주는 것을 꽤나 좋아하기도 하고 몇 번의 경험을 통해 나름의 내공이 있던 저였지만 이번에는 사실 마사지를 해주고 싶은 마음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날은 오로지 그녀와의 합체만을 생각하고 왔던 거였기 때문이죠.
지난번 잠깐 맛보았던, 아니 맛 볼 뻔했던 그녀의 보짓속이 너무나도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일도 발라주지 않고 그냥 바로 누워있는 그녀의 가슴과 꼭지를 번갈아가며 입으로 애무해주면서 손으로는 그녀의 클리를 자극해주었습니다.
역시나 약간의 터치와 자극에도 매우 잘 느끼는 그녀였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그녀의 살결을 훑고 내려가며 천천히, 점점 더 그녀를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내려가다보니 어느덧 그녀의 다리 사이, 은밀한 계곡에 도착하였습니다.
계곡에서는 이미 흐릿하고 투명한 물줄기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그녀는 보지도 정말 깨끗하고 예뻤습니다. 순도100의 뺵보는 아니지만 보지 윗쪽에만 가지런히 잘 정리되어 있는 음모, 그리고 핑크빛의 촉촉한 속살이 아주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저는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탐닉해보았습니다. 마치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이 된 것처럼요.
혀 끝으로, 그리고 혀를 넓게도 써가며 그녀의 소음순, 대음순, 클리토리스를 마구마구 음미해보았습니다. 마음 속으로 "생존이십니다, 아니 우승이십니다"를 외치면서요.
그렇게 그녀의 아래를 충분히 적셔주고 난 뒤 다시 위로 올라와 이번에는 그녀의 귀와 귀 뒤쪽을 핥아줬습니다. 귀 쪽 애무에 환장하는 여자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그녀가 두 눈을 질끈 감으며 신음소리를 계속해서 내대는데... 저도 이 때 이미 흥분할 대로 흥분해서 자지가 터질듯이 팽팽하게 발기된 상태였습니다.
슬슬 저는 제 목적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움직여야만 했습니다.
마음 속의 결단을 내리고 저는 한 손으로 그녀의 목을 살짝 움켜쥐고 키스를 하면서 제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도 많이 흥분했는지 알아서 자신의 허리와 골반을 같이 움직여주더군요. 이때 살짝 M성향이 있다는 것도 파악했습니다.
그렇게 보비적 보비적.. 열심히 비비고 있는데.. 그녀의 양쪽 다리가 갑자기 제 허리를 감싸오는겁니다.
순간.. '이건 그녀의 OK사인이 떨어진 것이다'로 받아들이고 저는 그대로 제 자지에게 프리덤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몸 속으로의 삽입.. 찌거어어억... 와... 처음에 들어가는데 .. 정말이지 자지가 빨려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첫 방문 때 잠깐이나마 상상해봤던 느낌보다 더하더군요. 그때에는 넣으려고 애를 써도 잘 안 들어가길래 구멍이 얼마나 좁길래 그런걸까 하였는데...
그녀는 좁보이기도 하지만 조임 또한 엄청났습니다. 마치 본인이 보지에 힘을 줘서 제 자지를 잡아먹으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처음에는 피스톤질 5회만에 조루처럼 싸버리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박을수록 물이 많이 나와서 조임이 점차 부드럽게 완화되어 갔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뜨겁고 정열적인 섹스를 이어갔습니다.
그날은 그냥 그녀를 눕혀만 놓고 제가 혼자 자세를 조금씩 바꿔가며 정상위 위주로만 했던 것 같습니다.
마무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인 키스하면서 박는 정상위로 강강강강으로 박아주면서 그녀의 배꼽위에 사정했습니다.
그렇게 땀범벅이 된 우리는 섹스가 끝이 나고도 3분정도 서로 베드 위에서 껴안고 누워있다가 그녀가 먼저 저보고 씻고오라고 하여 그렇게 각자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퇴실까지 한 10여분 남짓의 시간이 남았었기에 남은 시간은 쇼파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가기 전에 그녀가 무언가를 말하려다가 만 것 같았던 것이 있었는데 제가 뭐냐고 물어봐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끝까지 말을 안해주는겁니다.
그래서 그게 아마 제 생각에는 둘 중 하나일 것 같았는데,
하나는 관계에 대한 옵션비, 하나는 뭐.. 카톡에 대한 얘기..? 근데 전자일 가능성이 더 높을거라고 생각을 했죠 당연히ㅋㅋ
그렇게 약간의 찜찜함을 남긴 채 인사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그 후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관계에 대한 확정을 지으려면 텀을 길게 두고 가면 안될 것 같아서 이 글 작성일 기준으로 어제(1/16) 일부러 막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혹여나 그녀가 이번에 먼저 옵션비를 요구한다면 관계는 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장소는 두번째 방문했던 곳과 같은 곳이었습니다.
입장을 하고 난 후 이제는 뭐.. 어색함을 풀 것도 없죠. 쇼파에 앉자마자 키스를 하면서 서로의 옷을 벗겼습니다.
하.. 잘 느끼는 여자 정말 좋습니다. 저는 애무해주면서 상대방이 흥분하는 걸 보면서 같이 흥분하는 타입이라 그런 부분에서는 저와 정말 잘 맞았습니다.
그렇게 저도 어느새 나체가 되어있었고 그녀가 문득 입으로 해줄까? 라고 물어봤습니다. 응 해줘.
마침 옆에 거울도 있었는데 와.. 거울에 뒷허벅지와 엉덩이가 비친 채로 제 껄 막 빨아주는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JOHN-NA게 꼴리더라구요ㅠㅠ
그렇게 실컷 빨리고나서 더는 못 참겠다싶어 저는 그녀를 저와 마주보게하여 제 위에 앉혀놓고 다시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제가 넣으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그녀가 알아서 제 자지를 그녀의 보짓속으로 가지고 가는겁니다.
그래 너도 진짜 밝히는 색녀가 맞았구나..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했던거였어
이때부터는 뭐.. 쇼파에서 여성상위로 시작해 베드에 걸쳐앉혀놓고 박기, 올라가서 뒤치기, 정상위 등등 두번째 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여러가지의 체위를 해가며 박아댔습니다.
그렇게 두번째 때의 섹스보다 더 뜨거운 섹스를 마치고 그냥 여자친구 자취방에서 나오듯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하... 글 쓰다보니까 또 꼴리네요. 바로 어제일이라 그런지 정말 생생합니다.
결론은 어찌됐든 오랜만의 스웨디시 홈런에 성공하였다는 것입니다.
처음 소프트 스웨디시로 입문을 하였을 때 그때는 한번씩 괜찮은 관리사들 꼬셔서 홈런 치는 재미가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에 하드(올탈)업소들이 대거 등장하고 나서부터는 대부분 관리사들이 다 옵션으로만 관계를 해주었기에 홈런 치기가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관리사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부르는게 값이니까요.
강남에서 그래도 꽤나 여러명의 관리사를 만나봤지만 옵션비를 지불해서까지 관계를 하고 싶었던 매니저는 딱 한 명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진짜 쩜오급 이상의 사이즈였습니다. 와꾸도, 몸매도... 섹스도 참 잘 맞았는데 지금은 그만뒀는지 안 보이더라구요.
그 후로는 스웨디시에 대한 현타도 많이 오고 맛도 거의 다 떨어지던 참이었는데 이번에 딱 사막에 오아시스 같은 친구를 만났네요.
하지만 이제는 기본요금 자체도 꽤 센 편이라, 사실 예전의 오피 가격과 별반 차이가 없는 거라서 홈런이라고 그렇게까지 메리트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만남이나 다다음 만남 때 밖으로 불러내 볼 각이 안 나온다면 접을 것 같습니다. 재미는 볼만큼 봤으니까요 ㅎㅎ
인증샷이라도 하나 올려드리고 싶어서 매니저 씻고 있을때 하나 찍어오긴 했는데.. 그냥 베드위 그녀의 팬티랑 휴지뿐입니다ㅋㅋㅋ.
좀 더 자극적인걸 찍고 싶었지만 특정될 것 같아서 그러진 못했네요.
바빠서 사이트에 자주는 못 들어오지만 관련 질문 댓글 남겨주시면 한번씩 들어와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제가 만난 매니저는 아마 제가 발길을 끊게 된다면 그때 공유해드릴 수 있을 것 같구요 ㅎㅎ..
매니저 추천 같은 경우는 정보 교환 차원이라면 답글 남겨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