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 클라이맥스 1일차 후기_생각보다 별로네요
바른생각 클라이맥스 1일차 후기 입니다
생각보다 별로네요
일단 먼저 설명서대로 엑셀로 14주간 플랜을 짰습니다.
2~7주차는 절정이 오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흔들고, 이걸 3회 반복 후 4회차에 절정에 이르는 시간 측정
8~13주차는 절정이 오면 점점 속도를 줄여서 진정시키고, 다시 속도를 올려서 절정에 이르는 시간 측정
일단 기본 플랜은 이렇게 짯다고 보시면 됩니다.
딸치기 전이라 그런가 일단 의욕 만땅입니다.
14주간 동일한 환경조건을 유지하기 위해 야동은 안볼려고 합니다.
아! 물론 워밍업으로 간단하게 한편 봐야겠죠?
여튼 워밍업으로 야동 한편 보고 난 후 인터넷 다 끄고 오나홀에 젤 바르고 본게임 시작합니다.
일단 저는 오나홀 1~3단계 중 1단계 샀거든요? 아 근데 이거 생각보다 좀 단단하고 별론거 같아요
젤이 적게 발렸나 싶어서 좀 더 바르고 넣고 흔드는데, 그 헬스장에 마사지기로 마사지하면 피부 막 가렵고 그런 느낌 아시죠??
제 거기가 막 가려워지기 시작하면서 아프기만 아프고 좀 별로더라구요
제가 결혼전에 쓰던 오나홀은 명기의증명 007인가 그랬거든요... 그거랑 비교하면 많이 단단했습니다.
아니면 아 이거 너무 약한거 샀나?? 2단계 살걸 그랬나?? 싶었는데 어쨋든 저는 타이머 재고 계~~~속 흔들어 제낍니다.
2분 지났나? 너무 느낌이 안와서 눈감고 초 집중하면서 진짜 오르가즘 오도록 끌어올렸습니다.
3분쯤에 느낌 살짝 오길래 쿨다운 타이머 켰습니다.
첨엔 쿨다운 시간을 30초로 잡았어요.
그래서 피스톤 멈추고 30초간 멀뚱멀뚱 타이머만 보다가 타임 오버 되는 순간 다시 피스톤질 하려는데,
아뿔사 너무 오래쉬었나봐요! 제 꽈추가 죽어버렸어요 ㅠㅠㅠ
아 안돼!! 하면서 다시 눈 감고 온갖 감각을 끌어올리면서 겨우 다시 세웠습니다.
그러고 다시 타이머를 재면서 피스톤질을 하는데... 헉! 아까랑 느낌이 다릅니다. 오선생이 확! 오기 시작했어요!
물건이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냥 깨달음을 하나 얻었습니다!
풀발 일때는 유지력이나 오르가즘 오는 시간이 아주 긴 한편, 말랑한 발기상태는 외부 자극에 아주 취약하여 오르가즘이 쉽게 온다는점!!
분명 똑같은 강도와 똑같은 속도의 피스톤 질인데 아까랑 확연히 다른 느낌이라니.... 변수는 제 꽈추의 발기력 차이 밖에 없었습니다!!!
일단 이 부가산출물은 차치하고, 저는 다시 테스트를 이어 나갑니다.
오르가즘 느끼는데 약 30초, 쿨다운은 30초가 너무 길어서 20초만 진행, 이걸 총 3회 반복 후 4회차에 사정까지 37초 걸렸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제 생각으로는, 이거 감각 조절 트레이닝따위를 하는게 아니라 풀발을 유지하는 방법을 고민해야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섹스 할때도 풀발일때 넣는거랑 말랑일때 넣는거랑 차이가 있었지 않나 싶네요!! 요건 와이프 생리 끝나면 테스트 함 해보겠습니다!
여튼, 마무리 후 화장실에서 세척하는데 현타와서 좀 짜증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세척하려고 통이랑 고무랑 분리해서 씻고 났는데 다시 조립이 너무 안되고 ㅠㅠ 그러다가 외부에 기스? 칼자국? 이상한 자국을 발견해서 또 기분 나쁘고... 살짝 제껴봤는데 이거 고무가 금방 찢어질거같더라구요 ㅠㅠㅠ
1~2주 뒤에 후기 쓰려다가, 지금 당장 글을 안쓰면 이 빡친 기분을 잊어먹을까봐 현타에도 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ㅠㅠㅠ
혹시나 사실분 계시면 좀 더 비싼거 사시거나 숙고하셔서 사시는게 나으실거 같네요 ㅠㅠ
생각보다 별로네요
일단 먼저 설명서대로 엑셀로 14주간 플랜을 짰습니다.
2~7주차는 절정이 오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흔들고, 이걸 3회 반복 후 4회차에 절정에 이르는 시간 측정
8~13주차는 절정이 오면 점점 속도를 줄여서 진정시키고, 다시 속도를 올려서 절정에 이르는 시간 측정
일단 기본 플랜은 이렇게 짯다고 보시면 됩니다.
딸치기 전이라 그런가 일단 의욕 만땅입니다.
14주간 동일한 환경조건을 유지하기 위해 야동은 안볼려고 합니다.
아! 물론 워밍업으로 간단하게 한편 봐야겠죠?
여튼 워밍업으로 야동 한편 보고 난 후 인터넷 다 끄고 오나홀에 젤 바르고 본게임 시작합니다.
일단 저는 오나홀 1~3단계 중 1단계 샀거든요? 아 근데 이거 생각보다 좀 단단하고 별론거 같아요
젤이 적게 발렸나 싶어서 좀 더 바르고 넣고 흔드는데, 그 헬스장에 마사지기로 마사지하면 피부 막 가렵고 그런 느낌 아시죠??
제 거기가 막 가려워지기 시작하면서 아프기만 아프고 좀 별로더라구요
제가 결혼전에 쓰던 오나홀은 명기의증명 007인가 그랬거든요... 그거랑 비교하면 많이 단단했습니다.
아니면 아 이거 너무 약한거 샀나?? 2단계 살걸 그랬나?? 싶었는데 어쨋든 저는 타이머 재고 계~~~속 흔들어 제낍니다.
2분 지났나? 너무 느낌이 안와서 눈감고 초 집중하면서 진짜 오르가즘 오도록 끌어올렸습니다.
3분쯤에 느낌 살짝 오길래 쿨다운 타이머 켰습니다.
첨엔 쿨다운 시간을 30초로 잡았어요.
그래서 피스톤 멈추고 30초간 멀뚱멀뚱 타이머만 보다가 타임 오버 되는 순간 다시 피스톤질 하려는데,
아뿔사 너무 오래쉬었나봐요! 제 꽈추가 죽어버렸어요 ㅠㅠㅠ
아 안돼!! 하면서 다시 눈 감고 온갖 감각을 끌어올리면서 겨우 다시 세웠습니다.
그러고 다시 타이머를 재면서 피스톤질을 하는데... 헉! 아까랑 느낌이 다릅니다. 오선생이 확! 오기 시작했어요!
물건이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냥 깨달음을 하나 얻었습니다!
풀발 일때는 유지력이나 오르가즘 오는 시간이 아주 긴 한편, 말랑한 발기상태는 외부 자극에 아주 취약하여 오르가즘이 쉽게 온다는점!!
분명 똑같은 강도와 똑같은 속도의 피스톤 질인데 아까랑 확연히 다른 느낌이라니.... 변수는 제 꽈추의 발기력 차이 밖에 없었습니다!!!
일단 이 부가산출물은 차치하고, 저는 다시 테스트를 이어 나갑니다.
오르가즘 느끼는데 약 30초, 쿨다운은 30초가 너무 길어서 20초만 진행, 이걸 총 3회 반복 후 4회차에 사정까지 37초 걸렸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제 생각으로는, 이거 감각 조절 트레이닝따위를 하는게 아니라 풀발을 유지하는 방법을 고민해야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섹스 할때도 풀발일때 넣는거랑 말랑일때 넣는거랑 차이가 있었지 않나 싶네요!! 요건 와이프 생리 끝나면 테스트 함 해보겠습니다!
여튼, 마무리 후 화장실에서 세척하는데 현타와서 좀 짜증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세척하려고 통이랑 고무랑 분리해서 씻고 났는데 다시 조립이 너무 안되고 ㅠㅠ 그러다가 외부에 기스? 칼자국? 이상한 자국을 발견해서 또 기분 나쁘고... 살짝 제껴봤는데 이거 고무가 금방 찢어질거같더라구요 ㅠㅠㅠ
1~2주 뒤에 후기 쓰려다가, 지금 당장 글을 안쓰면 이 빡친 기분을 잊어먹을까봐 현타에도 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ㅠㅠㅠ
혹시나 사실분 계시면 좀 더 비싼거 사시거나 숙고하셔서 사시는게 나으실거 같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