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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제가 진짜 크기가 14센치고 둘레는 10.5센치라 작은편이어서 젤크랑 uli를 정말 7개월 이상 꾸준히 했거든요?? 그 당시엔 부작용들에 대해서 알고 있더라도 무시를 했어요. 뭔가 커지는 느낌이 들고 그게 좋아서요.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느순간 기둥에 없던 핏줄들이 생길거에요 길이나 둘레도 한 0.2센치 정도 커지면서요. 그래서 아 크기가 커진다고 핏줄이 생기는구나 했죠. 그런데 어느순간 그 핏줄들이 발기를 할 때마다 터질것 처럼 아프고, 자위를 할때도 손으로 조금의 압력만 줘도 굉장히 불쾌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때부턴 정말 정신을 차리고 바로 중단해서 괜찮아졌어요.. 원래부터 러닝을 꾸준히 했음에도 한동안 발기도 70퍼센트밖에 안되고, 사정할때나 피가 몰릴 땐 혈관 통증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님 신체니까 제 말을 안들으셔도 되지만 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해주세요. 저도 웜업 5분 ,스트레칭 15분, 윤활제 사용 등 정말 꼼꼼히 안전하게 했어요. 정말 지금 크기가 어떤지는 모르지만 0.3센치 커졌지만, 통증을 달고 성능을 다 하지 못하는 자지 vs 조금 작은 것 같고 맘엔 안들지만 성능은 확실히 하는 자지 비교 잘해주세요 어리석지 않게
kwonhj70242
(작성자)
01.12 08:14
네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진심 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kwonhj70242
(작성자)
01.12 14:09
지금은 어떠신가요?
kwonhj70242
(작성자)
01.12 08:16
멍 없어지면 고민좀 해봐야 겠습니다 이대로 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