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에게 사과해야할까요?
2년정도 동거하다가 환승이별 당했습니다.
전여친이 직장을 옮겼는데 전직장 다닐때까진 저 만났었는데
전직장 사람과 연애하는거 같거라구요
제가 차인날 전날 그 전직장 회식이였구요
그때 마음이 뺏긴거 같구요
그냥 단점만 보인다며 저를 찼습니다
전 뒤늦게 그 사람과 연애한다는걸 알게되고
처음엔 좋게 끝냈으나 환승인거 알고
첫이별에 환승이다보니까 이성을 잃었었어요
그래서 욕까진 하지않고 그냥 넌 그런애다,끼리끼리 잘만나라
쪽팔린줄알아라 이런식으로 모진말을 쏟아부웠습니다
거기선 증거있냐며 쏘아붙히지 말아라
왜 그렇게 멋대로 생각하고 뭐라하냐 이런식으로 받아쳤구요
그렇게 서로 모진말을 끝내고 2주가 지났습니다
이성을 찾다보니까 괜히 미안하기도하고 괜히 뭐라했나 싶기고하고
무엇보다 좋게 기억되고 싶은게 큽니다 몰론 미련이나 재회 생각은
아예 없습니다 그냥 어른스럽지 못했던거 같아요
계속 찝찝해서 연락해서 사과할까요?
전여친이 직장을 옮겼는데 전직장 다닐때까진 저 만났었는데
전직장 사람과 연애하는거 같거라구요
제가 차인날 전날 그 전직장 회식이였구요
그때 마음이 뺏긴거 같구요
그냥 단점만 보인다며 저를 찼습니다
전 뒤늦게 그 사람과 연애한다는걸 알게되고
처음엔 좋게 끝냈으나 환승인거 알고
첫이별에 환승이다보니까 이성을 잃었었어요
그래서 욕까진 하지않고 그냥 넌 그런애다,끼리끼리 잘만나라
쪽팔린줄알아라 이런식으로 모진말을 쏟아부웠습니다
거기선 증거있냐며 쏘아붙히지 말아라
왜 그렇게 멋대로 생각하고 뭐라하냐 이런식으로 받아쳤구요
그렇게 서로 모진말을 끝내고 2주가 지났습니다
이성을 찾다보니까 괜히 미안하기도하고 괜히 뭐라했나 싶기고하고
무엇보다 좋게 기억되고 싶은게 큽니다 몰론 미련이나 재회 생각은
아예 없습니다 그냥 어른스럽지 못했던거 같아요
계속 찝찝해서 연락해서 사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