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인생 너무 헛살았고 남은게 아무것도 없단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모두 저의 선택들로 인한 결과이지만..
앞으로 막막합니다.
주식 코인 사업 합의금 등등으로 가지고 있던 자산 모두
날리고 수중에 2천 남았네요.
술먹고 폭행사건에 휘말리게되어 집행유예2년
받고 전과 기록남고.. 결혼도 사업도 엄두도 안나네요.
하루하루 발전해나가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아서 어떻게든
보람있게 보내려 하지만.. 생계유지도 겨우겨우 해나가고 있는 상황의 연속이다보니 참으로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다들 어디서 그렇게 경제적 수익을 내시는지..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시는 분들과
싱글이지만 경제적으로 여유로운분들도 너무나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돈에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고 생각없이
소비하며 살았던 저의 지난날들이 너무나 후회됩니다..
하소연 참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분명 저보다 더 힘드시분들도 계실거라는거 알고있습니다. 그것도 죄송하네요..
참으로 막막해서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인생 너무 헛살았고 남은게 아무것도 없단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모두 저의 선택들로 인한 결과이지만..
앞으로 막막합니다.
주식 코인 사업 합의금 등등으로 가지고 있던 자산 모두
날리고 수중에 2천 남았네요.
술먹고 폭행사건에 휘말리게되어 집행유예2년
받고 전과 기록남고.. 결혼도 사업도 엄두도 안나네요.
하루하루 발전해나가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아서 어떻게든
보람있게 보내려 하지만.. 생계유지도 겨우겨우 해나가고 있는 상황의 연속이다보니 참으로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다들 어디서 그렇게 경제적 수익을 내시는지..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시는 분들과
싱글이지만 경제적으로 여유로운분들도 너무나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돈에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고 생각없이
소비하며 살았던 저의 지난날들이 너무나 후회됩니다..
하소연 참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분명 저보다 더 힘드시분들도 계실거라는거 알고있습니다. 그것도 죄송하네요..
참으로 막막해서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