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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들 좋아서 들어온게 아닌 배우가 90퍼는 넘을걸요 다 어쩔 수 없이 택한 사람이 다수죠 누가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섹스 하는 걸 보여주고 싶겠어요 데뷔작때야 뭐 남배우가 좋아서 왔느니 섹스가 좋아서 왔느니 말하는데 다 컨셉입니다. 어떤 남배우가 촬영 끝나고 여배우 우는거 많이 봤다고도 했구요

님 시선으로만 저 세계를 보지 말란겁니다 돈 안내고 무료로 av배우 보시는 분이면서 ㅎㅎ..
강제로 시킨 케이스도 있다는 겁니다. 백퍼센트 원해서 한 경우가 아닌 사람들도 있다는 거죠 돈이 다라는 사상에 젖어있으신 거같은데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안하는겁니다
1줄 2줄에 쓰신 돈 씀씀이 해프다고 했는데 일반화해서 보기 싫어서 이렇게 급발진하는겁니다 그런 경우는 보통 복귀를 하겠죠? 복귀를 한 케이스도 있구요
그리구요 계속 본인이 하고싶다해도 안팔리거나 계속 비슷한 작품 찍어내면 사람들이 질려서 작품을 안삽니다. 그래서 소속사나 제작사에서 더 높고 더러운 난이도의 플레이를 재계약하면서 제안하는데
그거 싫으면 안하는거죠
말하신 키라라같은 경우는 인기 있어서 그랬던거구요 질내사정조차 해금하지 않았던 배우입니다 요시자와 아키호도 질내사정 한번 안했구요 근데 그런 배우는 잘팔리고 잘나가는 상품성 있는 극소수구요
1줄 2줄에 쓰신 돈 씀씀이 해프다고 했는데 일반화해서 보기 싫어서 이렇게 급발진하는겁니다 그런 경우는 보통 복귀를 하겠죠? 복귀를 한 케이스도 있구요
그리구요 계속 본인이 하고싶다해도 안팔리거나 계속 비슷한 작품 찍어내면 사람들이 질려서 작품을 안삽니다. 그래서 소속사나 제작사에서 더 높고 더러운 난이도의 플레이를 재계약하면서 제안하는데
그거 싫으면 안하는거죠
말하신 키라라같은 경우는 인기 있어서 그랬던거구요 질내사정조차 해금하지 않았던 배우입니다 요시자와 아키호도 질내사정 한번 안했구요 근데 그런 배우는 잘팔리고 잘나가는 상품성 있는 극소수구요
뭔가 AV 업계를 인간세상의 범주를 떠난 무엇으로 보고 계신거 같습니다.
그냥 정상적인 직장도 이바닥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하고 때려치는게 흔한 일인데, 하물며 AV업계는 안그렇겠습니까.
돈 많이 버는데 왜 그만두냐..
저 바닥은 돈을 벌수 있는 시기가 분명하게 정해져 있으니 내가 돈을 더 벌고 싶다고 해서 계속 눌러붙어있을만한 시장이 아니죠..
아 여기까지인가보다.. 라는건 배우 본인들이 계산기 두들겨 보면 더 잘 알겁니다.
한참 예쁘고 탱탱한 어린 나이에 빠르게 돈 땡기고 적당한 시기에 그만두는게 현명하다(?)면 현명할수 있죠.
오히려 상황판단 못하고 괜히 어중간하게 "이바닥 아니면 안된다"는 강박에 빠져서 허우적대다가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사람은 사람대로 망가지고, 그러면 다른 방향으로 재기할 기회도 줄어들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은퇴를 하든 어떻든 어차피 사람은 내가 진짜 죽겠다고 목숨 끊지 않는 이상 잘되든 못되든 어떻게든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당장 월 몇천을 벌다가 못벌게 되면 사람이 어떻게 사나 싶겠지만, 다 살아집니다.
겪어보면 생각보다 별일 아니에요 ㅎㅎ
그냥 정상적인 직장도 이바닥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하고 때려치는게 흔한 일인데, 하물며 AV업계는 안그렇겠습니까.
돈 많이 버는데 왜 그만두냐..
저 바닥은 돈을 벌수 있는 시기가 분명하게 정해져 있으니 내가 돈을 더 벌고 싶다고 해서 계속 눌러붙어있을만한 시장이 아니죠..
아 여기까지인가보다.. 라는건 배우 본인들이 계산기 두들겨 보면 더 잘 알겁니다.
한참 예쁘고 탱탱한 어린 나이에 빠르게 돈 땡기고 적당한 시기에 그만두는게 현명하다(?)면 현명할수 있죠.
오히려 상황판단 못하고 괜히 어중간하게 "이바닥 아니면 안된다"는 강박에 빠져서 허우적대다가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사람은 사람대로 망가지고, 그러면 다른 방향으로 재기할 기회도 줄어들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은퇴를 하든 어떻든 어차피 사람은 내가 진짜 죽겠다고 목숨 끊지 않는 이상 잘되든 못되든 어떻게든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당장 월 몇천을 벌다가 못벌게 되면 사람이 어떻게 사나 싶겠지만, 다 살아집니다.
겪어보면 생각보다 별일 아니에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