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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속상하네요 저도 비슷한일 겪어봤었는데... 회사동료라는 사람과 밤에 통화도 가끔하고 너무 친하게 지내는 거같아서 좀 따졌었는데... 저는 되려 제가 욕먹고 끝난적있어서 그이후로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은 맘도들고....
저보단 잘 해결된거같아 다행이네요
저도 작성자 님처럼 아내에게 서운함맘을 부드럽게 표현해봤어야했나 싶기도하고...
아이도 있으니 잊고 잘지내보려고 하는데 계속 불편한 마음이 남은상태로 살아가고있습니다.
아마 글쓰신분도 한동안은 불편한 마음으로 지내겟지만 시간지나면 그냥 하나의 헤프닝이라고 생각하게 될거같아요. 남편분의 대응 행동은 비슷한 경험이 있던 제입장에선 만족스러웟을것 같네요.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화이팅입니다
저보단 잘 해결된거같아 다행이네요
저도 작성자 님처럼 아내에게 서운함맘을 부드럽게 표현해봤어야했나 싶기도하고...
아이도 있으니 잊고 잘지내보려고 하는데 계속 불편한 마음이 남은상태로 살아가고있습니다.
아마 글쓰신분도 한동안은 불편한 마음으로 지내겟지만 시간지나면 그냥 하나의 헤프닝이라고 생각하게 될거같아요. 남편분의 대응 행동은 비슷한 경험이 있던 제입장에선 만족스러웟을것 같네요.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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