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 후기
최근 가벼운?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며칠을 쉬고 있다가 문득 딸딸이를 못한지 열 흘이 넘었구나라는 생각이 났습니다.
어차피 수술로 인해 못하는 상황이기도 했고 한 번 금딸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딸 효과 인터넷에는 피부, 집중력 등이 있던데 그건 잘 모르겠고 개인적인 변화는 성기 피부가 부드러워? 졌다, 고환이 꽉 찬 느낌, 별 것도 아닌 생각에도 발기가 잘 됨 등 3가지 였습니다.
그러던 16일 째 되던 새벽 잠을 깨고 나서 소변을 본 후에 잔뇨감이 느껴졌습니다 속으로 뭐지 하다가 설마 금딸로 인해서인가 새벽에 깨서 고추도 커져있고 딸딸이 칠 생각에 풀발이 되었습니다.
순간 고민이 들었어요...... 딸딸이를 칠지 참을지 못 참고 좀 치다가 여태까지 참은 게 아까워서 좀 서 있다 보니 잔뇨감도 사라져서 그냥 다시 잤습니다.
그리고 17일 째 되던 새벽 또다시 잠에 깨서 소변을 봤는데 역시나 또 잔뇨감이 느껴졌습니다.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금딸 때문이구나 하고 꽉 찬 풀발인 채로 왼손으로 유듀를 만지만셔 오른손으로 딸딸이를 쳤습니다.
금딸로 인해 빨리 쌀 거 같았는데 의외로 오래 딸딸이를 첬고 평소랑 다르게 엄청난 쾌감과 함께 사정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딸딸이 이후에 새벽에 소변 본 후 잔뇨감은 사라졌습니다.)
현타가 아닌 순간 어렸을 때 폭딸을 쳤던 기었이 났습니다. 그때는 연속으로 3,4번 고추가 아프도록 기분좋게 쳤는데 요즘에는 한 번만 해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발기도 잘 안되는데 그때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중학생 때 판도라 티비를 통해 예지원 베드신, 김래원 배두나가 출연했던 청춘과 야애니 신혼부부 러브 다이어리? 였나 그 야애니를 보고 3,4번 폭딸 쳤던 기억이 났었습니다.
첫 성의 눈 떴을 때는 야한 속옷이 아닌 레이스 달린 속옷을 판매하는 잡지만 봐도 흥분했고 인터넷으로 아는 단어 별로 없어서 섹스를 검색하다 처음으로 세일러문(어렸을 때 재밌게 봤던) 망가를 통해 여자의 보지를 알았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순순한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의 저는 너무 도파민에 쩔어 있었다는걸 금딸 후 딸딸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분들도 첫 딸 첫 성의 눈 떴을 때 어땠나요? 궁금하네요 이상 쓸데없는 금딸 후기 였습니다.
수술 후 며칠을 쉬고 있다가 문득 딸딸이를 못한지 열 흘이 넘었구나라는 생각이 났습니다.
어차피 수술로 인해 못하는 상황이기도 했고 한 번 금딸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딸 효과 인터넷에는 피부, 집중력 등이 있던데 그건 잘 모르겠고 개인적인 변화는 성기 피부가 부드러워? 졌다, 고환이 꽉 찬 느낌, 별 것도 아닌 생각에도 발기가 잘 됨 등 3가지 였습니다.
그러던 16일 째 되던 새벽 잠을 깨고 나서 소변을 본 후에 잔뇨감이 느껴졌습니다 속으로 뭐지 하다가 설마 금딸로 인해서인가 새벽에 깨서 고추도 커져있고 딸딸이 칠 생각에 풀발이 되었습니다.
순간 고민이 들었어요...... 딸딸이를 칠지 참을지 못 참고 좀 치다가 여태까지 참은 게 아까워서 좀 서 있다 보니 잔뇨감도 사라져서 그냥 다시 잤습니다.
그리고 17일 째 되던 새벽 또다시 잠에 깨서 소변을 봤는데 역시나 또 잔뇨감이 느껴졌습니다.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금딸 때문이구나 하고 꽉 찬 풀발인 채로 왼손으로 유듀를 만지만셔 오른손으로 딸딸이를 쳤습니다.
금딸로 인해 빨리 쌀 거 같았는데 의외로 오래 딸딸이를 첬고 평소랑 다르게 엄청난 쾌감과 함께 사정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딸딸이 이후에 새벽에 소변 본 후 잔뇨감은 사라졌습니다.)
현타가 아닌 순간 어렸을 때 폭딸을 쳤던 기었이 났습니다. 그때는 연속으로 3,4번 고추가 아프도록 기분좋게 쳤는데 요즘에는 한 번만 해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발기도 잘 안되는데 그때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중학생 때 판도라 티비를 통해 예지원 베드신, 김래원 배두나가 출연했던 청춘과 야애니 신혼부부 러브 다이어리? 였나 그 야애니를 보고 3,4번 폭딸 쳤던 기억이 났었습니다.
첫 성의 눈 떴을 때는 야한 속옷이 아닌 레이스 달린 속옷을 판매하는 잡지만 봐도 흥분했고 인터넷으로 아는 단어 별로 없어서 섹스를 검색하다 처음으로 세일러문(어렸을 때 재밌게 봤던) 망가를 통해 여자의 보지를 알았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순순한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의 저는 너무 도파민에 쩔어 있었다는걸 금딸 후 딸딸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분들도 첫 딸 첫 성의 눈 떴을 때 어땠나요? 궁금하네요 이상 쓸데없는 금딸 후기 였습니다.



